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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2011/08/31
실손보험료 내년 1월부터 대폭 인상된다

보험사들이 내년 1월부터 갱신 시점을 맞는 실손의료보험의 보험료를 대폭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손해율이 급상승한데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로 인한 반사이익 효과도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10% 이상 인상을 원하는 보험업계와 달리, 금융당국은 인상률을 억제할 움직임이어서 실제 인상률은 한 자릿수에 머물 전망이다. 실손보험은 대부분 주기적으로 계약 조건을 갱신하는 ‘갱신형’ 상품이어서 대다수 가입자들은 각자의 갱신 시점부터 보험료 인상을 적용 받게 된다. [→자세히보기]

코리안리 +1.12%삼성생명 +0.14%한화생명 -0.23%롯데손해보험 -0.26%
현대해상
주요사업은 보험업법 및 관계법령에 의한 손해보험업, 제3보험업, 기타보험업 등의 보험업이며, 허용되는 범위 내의 자산운용, 겸영가능업무 및 부수업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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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손보험료 내년 1월부터 대폭 인상된다
    보험사들이 내년 1월부터 갱신 시점을 맞는 실손의료보험의 보험료를 대폭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손해율이 급상승한데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로 인한 반사이익 효과도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10% 이상 인상을 원하는 보험업계와 달리, 금융당국은 인상률을 억제할 움직임이어서 실제 인상률은 한 자릿수에 머물 전망이다. 실손보험은 대부분 주기적으로 계약 조건을 갱신하는 ‘갱신형’ 상품이어서 대다수 가입자들은 각자의 갱신 시점부터 보험료 인상을 적용 받게 된다. [→자세히보기] 2019/12/16
  • [단독]삼성-카카오 손잡고 디지털손보사 만든다
    삼성화재가 국내 양대 포털 업체인 카카오와 손잡고 디지털 종합손해보험회사를 만든다. 업계 1위 삼성화재의 상품개발력에 카카오의 온라인 플랫폼, 자회사인 카카오페이의 간편결제 기능을 합쳐서 필요할 때 모바일을 통해 언제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새로운 보험시장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도다. 22일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카카오·카카오페이는 연내 금융당국에 디지털손보사 설립과 관련한 예비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2019/10/23
  • 생명보험사 상반기 순익 32.4% 급감…대형사들 죽쒔다
    생명보험사들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30% 넘게 급감했다. 금융감독원은 국내 24개 생보사의 상반기 순이익이 2조1천28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순이익보다 1조204억원(32.4%) 줄어든 규모다. 순이익 감소는 영업손실(저축성보험 만기 도래)이 늘고, 투자이익은 줄어든 결과다. 영업외이익도 줄었다. 저축성보험 지급보험금이 2조5천억원 늘면서 보험영업손실은 4천540억원(4.0%) 증가한 11조8천260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영업이익은 6천673억원(5.1%) 줄어든 12조3천248억원이다. [→자세히보기] 2019/08/26
  • 보험업계 실적 비상…GA 의존도↑
    보험사들의 실적에 비상이 걸렸다. 생명보험사는 올 1분기 순이익 1조264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대비 319억원 늘었다. 반면 보험영업 적자는 1123억원 증가했다. 손해보험사들 또한 적자다. 1분기 삼성화재 -22.9%, 현대해상 -27.9%, DB손보 -10.0%, KB손보 -20.5% 등으로 나타났다. 윤태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손해보험사들은 작년 말부터 상승세로 전환한 장기위험손해율 부담 등 구조적인 요인으로 인해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부진한 실적을 시현한다”고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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