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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2014/02/21
유전자검사 대중화…혈액·침으로 분석해 시간·비용 확 줄어

특정 질환이 발병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미리 알수있는 유전자 분석이 대중화 단계를 맞고 있다. 기존 수천만원 하던 유전자 분석비용이 몇년새 수십만원 수준으로 크게 떨어지면서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업계는 지난 한해 12만여명이 유전자 분석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추산한다. 글로벌 조사업체 모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유전자 검사 시장규모는 전년보다 10% 증가해 7조3000억원을 넘어섰다. 유전자 검사 대중화시대를 열어젖힌 일등공신은 2017년 본격 상용되기 시작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기술이 손꼽힌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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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종속법인으로 코오롱글로벌, 코오롱베니트, 코오롱제약 등 3개 주요 종속회사를 포함한 17개사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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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전자검사 대중화…혈액·침으로 분석해 시간·비용 확 줄어
    특정 질환이 발병할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미리 알수있는 유전자 분석이 대중화 단계를 맞고 있다. 기존 수천만원 하던 유전자 분석비용이 몇년새 수십만원 수준으로 크게 떨어지면서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업계는 지난 한해 12만여명이 유전자 분석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추산한다. 글로벌 조사업체 모도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유전자 검사 시장규모는 전년보다 10% 증가해 7조3000억원을 넘어섰다. 유전자 검사 대중화시대를 열어젖힌 일등공신은 2017년 본격 상용되기 시작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기술이 손꼽힌다. [→자세히보기] 2019/06/25
  • 한번 투약치료 25억원, 美FDA, 세계 최고가 유전자치료제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4일(현지시간) 스위스계 제약사 노바티스의 척수성 근육 위축증(SMA) 치료제인 '졸겐스마'(Zolgensma) 판매가격을 210만 달러(약 25억원)로 승인했다고 CNBC 방송 등 미 언론이 전했다. CNBC 방송에 따르면 졸겐스마의 약값은 단일 치료약으로는 세계 최고가다. CNBC 방송은 "새로운 치료법들은 단 한 번, 하지만 아주 고가의 처치로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의학 시대를 의미한다"고 전했다. [→자세히보기] 2019/05/27
  • 코오롱, 인보사 문제 언제 알았나, 식약처 "2월말인듯"
    코오롱생명과학은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에 함유된 세포가 종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이 일파만파로 번지자 "방사선 처리로 안전성을 확보했다"며 진화에 나섰다. 코오롱생명과학은 9일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도 형질전환세포의 위험성을 인지해 방사선 처리를 권고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인보사는 사람의 연골세포(HC)와 연골세포 성장인자(TGF-β1)를 도입한 형질전환세포(TC)를 3 대 1로 섞어 무릎 관절강에 주사하는 세포유전자치료제다. 중등도 무릎 골관절염 치료에 쓴다. [→자세히보기] 2019/04/10
  • 7개국 학자들 "정자·난자·배아 유전자편집 임상 멈춰야"
    7개국 18명의 과학자 및 윤리학자들이 생식세포를 이용한 유전자 편집(교정) 임상연구를 멈춰야 한다며 14일 모라토리엄(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다음 세대로 유전되는 정자와 난자의 DNA(유전물질)에 대한 변형을 금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또 생식세포 외에 배아에 대한 유전자 편집 임상도 멈출 것을 학계에 촉구했다. 이런 목소리는 이날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실렸다. 유전자 편집 분야 연구자인 펑장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임마뉴엘 샤펜티어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연구원 등도 의견을 내는 데 동참했다. [→자세히보기]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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