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0 ▼ 100 (-0.89%) 12/10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농업 2011/10/12
쌀 관세화 협의 5년만에 종결…관세율 513% 지켰다

정부가 국제사회로부터 한국의 쌀 시장을 지킬 관세 장벽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4년 ‘쌀 관세화’를 선언하며 내걸었던 관세율 513%에 미국 등 5개국이 이의를 제기했지만, 그간 이들 나라를 꾸준히 설득해 이의를 접고 513%의 관세율을 인정하게 만든 셈이다. 다음 국제 협상이 타결되기 전까지 정부가 ‘쌀 수입 장벽’을 확실히 구축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5년부터 미국 등 5개국과 진행해 온 세계무역기구(WTO) 쌀 관세화 검증 협의 결과, 관세율 513%가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팜스토리 +1.41%아시아종묘 +0.19%대동공업 0.00%이지바이오 0.00%
경농
작물 비료

관련뉴스

더보기

주요종목

더보기

팜스토리(027710)
1,080 ▲15(1.41%)
시세 차트 관심종목등록

이 종목의 다른 이슈
돼지열병
육가공 유통
사료

이슈 관련 리포트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쌀 관세화 협의 5년만에 종결…관세율 513% 지켰다
    정부가 국제사회로부터 한국의 쌀 시장을 지킬 관세 장벽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4년 ‘쌀 관세화’를 선언하며 내걸었던 관세율 513%에 미국 등 5개국이 이의를 제기했지만, 그간 이들 나라를 꾸준히 설득해 이의를 접고 513%의 관세율을 인정하게 만든 셈이다. 다음 국제 협상이 타결되기 전까지 정부가 ‘쌀 수입 장벽’을 확실히 구축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5년부터 미국 등 5개국과 진행해 온 세계무역기구(WTO) 쌀 관세화 검증 협의 결과, 관세율 513%가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11/20
  • RCEP 타결로 수출길 '활짝'…농수산물은 '우려'
    세계 최대 메가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타결되면서 한국 기업의 수출길이 더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전자, 자동차 등 제조업을 중심으로 대폭 낮아진 무역장벽을 넘어 15개국으로의 수출이 한층 더 활발해질 뿐만 아니라 인프라 확충처럼 투자 유치 수요가 있는 역내 국가로의 진출도 보다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RCEP 참여국에는 중국, 호주, 뉴질랜드 등 농산물 강국이나 수산업에 경쟁력이 있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자세히보기] 2019/11/05
  • 홍남기 "WTO 개도국 특혜 포기해도 농업 영향 없어…국익우선 대응"(상보)
    정부가 세계무역기구(WTO) 개발도상국(이하 개도국) 특혜 포기 검토를 공식화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07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WTO에서 다른 개도국이 우리의 개도국 특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 이를 유지할 수 있을지 근본적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국익을 우선으로 신중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9/20
  • 트럼프 "부국은 WTO 개도국 제외"…이번엔 한국 농업 악재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트럼프 변수가 불거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중국·한국 등 일부 국가를 지목해 “세계무역기구(WTO)에서 개발도상국으로서 얻는 혜택을 받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다. 만약 한국이 WTO 개도국 지위에서 내려오면 그간 받은 관세 혜택, 일부 농산물에 대한 보조금 지급 등이 제한될 수 있다. 김경미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통상과장은 “농산물 관세 인하의 경우 개도국(한국)은 10년간 24%만 감축하면 되지만 선진국은 36%를 감축해야 한다”며 “농업보조금도 개도국은 13.3%, 선진국은 20%를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07/29
목록
2098.00

▲9.35
0.45%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66,500▼
  2. 제이테크놀로700▼
  3. 셀트리온헬스46,000▼
  4. 코스메카코리11,250▼
  5. 케이엠제약2,630▼
  6. 디케이티12,950-
  7. 삼성전자51,600▲
  8. LG디스플레16,200▲
  9. 코스모신소재8,480▼
  10. 에이프로젠제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