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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평화 2019/11/15
[단독] "김정은, 트럼프에 보낸 친서에서 한국전 종전 원했다"

올해 초인 지난 1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 오벌 오피스에서 사탕으로 아이를 놀리듯 한 묶음의 서류 뭉치를 머리 위로 들고 흔들어 보였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 보낸 친서의 진본이었다.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백악관을 방문한 지 6일 뒤였다. 대통령 전기를 쓰기로 약속하고 백악관을 찾아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모습을 본 작가 더그 웨드(73)는 "마치 뼈다귀로 장난치는 그 앞에서 강아지처럼 느껴졌다"고 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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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김정은, 트럼프에 보낸 친서에서 한국전 종전 원했다"
    올해 초인 지난 1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 오벌 오피스에서 사탕으로 아이를 놀리듯 한 묶음의 서류 뭉치를 머리 위로 들고 흔들어 보였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 보낸 친서의 진본이었다.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백악관을 방문한 지 6일 뒤였다. 대통령 전기를 쓰기로 약속하고 백악관을 찾아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모습을 본 작가 더그 웨드(73)는 "마치 뼈다귀로 장난치는 그 앞에서 강아지처럼 느껴졌다"고 했다. [→자세히보기] 2019/11/26
  • 트럼프, 김정은에 "신속히 행동해야…곧 만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조만간 만나자"고 말했다. 1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의장(Mr. Chairman·김 위원장 지칭), 나는 당신이 있어야 할 곳에 데려다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며 "당신은 빨리 행동해야 하며 협상을 끝내야한다. 곧 만나자(See you soon)!"라고 썼다. 이는 한미가 연합공중훈련을 연기하기로 하는 등 외교적 노력을 한만큼 김 위원장 측도 북미간 실무 협상이 조속히 재개되기 위해 신속한 답을 달라고 촉구한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19/11/18
  • 北김명길 "美비건, 12월 협상 제안…근본 해결책 내놓으면 만날 의향"
    내미·북 실무협상 북측 대표인 김명길 외무성 순회대사가 최근 미국측 대표인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에게 '다음 달 다시 만나 협상하자'는 제안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고 미국이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야 만날 의향이 있다고 14일 밝혔다. 김명길은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최근 미 국무부 대조선(북)정책특별대표 비건은 제3국을 통하여 조·미(북·미) 쌍방이 12월 중에 다시 만나 협상하기를 바란다는 의사를 전달해왔다"고 말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밤 보도했다. [→자세히보기] 2019/11/15
  • 국정원 "12월 북미정상회담, 와전된 것…北목표일뿐"(종합)
    이혜훈 국회 정보위원장은 4일 "북미정상회담을 12월로 잡아놓았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와전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가정보원에 대한 정보위의 국정감사 중 브리핑에서 이렇게 밝히고 "국정원은 늦어도 12월 초까지는 (북미의) 실무협상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보고했다"며 "국정원은 북한이 제시한, '올해 중 북미정상회담' 목표 때문에 북미 정상회담 전인 12월까지는 (실무협상을) 합리적으로 추측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보고했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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