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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2017/12/20
유통가 섭외 1순위 '펭수'…이달부터 '굿즈' 쏟아진다

EBS의 인기 캐릭터 ‘펭수’가 8개월여 만에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 유치에 성공했다. 펭수가 어린이는 물론 20~30대까지 세대를 초월해 인기를 끌면서 패션업계와 식품업계를 비롯한 유통가에서 펭수 섭외에 공을 들이는 모양새다. EBS 측은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펭수 ‘굿즈(캐릭터 상품)’가 잇따라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SPA(일괄 제조·유통) 브랜드 스파오는 이달 중순께 펭수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 식품업계에서도 펭수와의 협업을 위한 물밑작업이 한창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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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동사는 파스퇴르, 웰가, 롯데후레쉬델리카 등의 회사를 합병한 종합식품기업으로서, 2013년 4월 롯데삼강에서 롯데푸드로 상호를 변경. 2017년 10월 동사와 롯데칠성음료(주), 롯데쇼핑(주)가 영위하는 사업 중 투자사업 부문을 각각 분할하여 롯데지주(舊.롯데제과㈜)에 흡수 합병. 주요 제품으로는 유지식품(그랜드마아가린 등), 빙과(구구콘, 빠삐코, 돼지바 등), 육가공(롯데햄, 로스팜 등)을 생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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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 라면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수출액이 3년째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23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라면 수출액은 3억8천만 달러(약 4천50억원)로 전년보다 31.2%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라면 수입액(386만 달러)의 98.8배에 달하는 규모다. 라면 수출액은 2015년 2억1천900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 3년째 역대 최대 기록을 다시 세우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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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라면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9% 증가한 3억 4천여만 달러로 집계돼 사상 처음으로 수출액 3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우리나라 라면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현지 메인 유통채널에까지 진출하면서 외국에서의 인기가 늘어난 것이 라면 수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자세히보기]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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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크림 품귀현상에 이어 버터 대란이 일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생크림과 버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탈지분유를 생산해야 하는데 제고가 과도하게 산적해 있는데다 수익성이 약한 탈지분유를 생산하기에는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23일 서울우유협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생크림은 50%, 버터는 60% 가량 생산량이 감소했다. 제조업체의 생산량이 줄어들자 대형마트에 공급되는 물량도 줄었다. [→자세히보기]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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