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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2020/01/20
신격호 별세 '형제의 난' 변수? 일본 지분은 신동빈 회장 지지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의 별세가 롯데그룹의 지배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롯데그룹의 경우 한ㆍ일 양국에 뿌리를 두고 있는 데다, 신동빈(65) 회장이 최근까지 친형인 신동주(66)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그룹의 대권을 놓고 겨룬 상흔이 아직 남아있는 상태여서다. 19일 롯데그룹과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수년 전까지 지분 상으로는 일본 롯데가 한국 롯데를 사실상 지배하는...[→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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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롯데 기업집단에 속해있으며 롯데삼강을 존속법인으로 하고 롯데햄, 파스퇴르, 롯데후레쉬델리카 등의 회사를 합병한 종합식품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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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격호 별세 '형제의 난' 변수? 일본 지분은 신동빈 회장 지지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의 별세가 롯데그룹의 지배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롯데그룹의 경우 한ㆍ일 양국에 뿌리를 두고 있는 데다, 신동빈(65) 회장이 최근까지 친형인 신동주(66)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그룹의 대권을 놓고 겨룬 상흔이 아직 남아있는 상태여서다. 19일 롯데그룹과 재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수년 전까지 지분 상으로는 일본 롯데가 한국 롯데를 사실상 지배하는...[→자세히보기] 2020/01/20
  • '운명의 날' 맞은 신동빈 회장, 출소 1년 만에 법정 선다
    출소 1년 만에 다시 법정에 서게 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운명의 날이 밝았다. 롯데그룹은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된 신 회장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에 따라 또 다시 '오너 리스크'에 빠질지, '경영 안정'을 이어갈 수 있을지 결정되는 만큼 노심초사하는 분위기다. 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17일 오전 11시 대법원 2호법정에서 신 회장 등 롯데 전·현직 관계자 9명에 관한 상고심 선고를 진행한다. 항소심 판결이 난 지 1년 만이다. [→자세히보기] 2019/10/17
  • '메이드 인 재팬' 불매운동 확산···롯데株 좌불안석
    일본 제품 불매운동 파장이 국내 증시에도 또렷하게 감지되고 있다. ‘애국테마주’로 분류된 종목들 주가가 일제히 급등한 가운데 일본과 연결고리를 가진 종목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롯데그룹 관련주의 하락이 두드러지고 있다. 롯데그룹은 그간의 국적 논란과 함께 유니클로, 무인양품 등 일본 합작사를 운영하고 있어 최근 국내 불매운동의 중심에 서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롯데지주는 전장 대비 -2.61% 내린 4만1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롯데칠성(-2.73%), 롯데쇼핑(-4.13%) 등도 일제히 하락했다. [→자세히보기] 2019/07/10
  • 결국 아우에게 굽힌 형…롯데 '형제의 난' 종지부
    롯데그룹 일가 장남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올해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해임안 안건을 제출하지 않기로 했다. 이로써 3년 넘게 지속해온 롯데가 형제간 경영권 분쟁은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다. 신 전 부회장이 대표로 있는 SDJ코퍼레이션은 신 전 부회장이 오는 26일 일본 도쿄(東京)에서 열리는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총에서 '신동주의 이사 선임 안건'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정기주총에서 시도했던 신 회장의 해임 안건은 제출하지 않았다고 SDJ코퍼레이션은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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