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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2018/03/23
한진가(家) 남매 2차전…'50.1% 의결권 선제 확보'에 달렸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 27일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연임(3년 임기)에 성공했지만 재계에선 본격적인 한진가(家) 남매의 경영권 다툼은 이제부터라고 보고 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측은 지난해 말 주주명부 폐쇄(이후 매입 지분은 이번 주총의 의결권이 없음) 이후에도 꾸준히 한진칼 지분을 사들여 지분율을 42.13%까지 끌어올렸다. 조 회장은 29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주총에서 현 경영진에 신뢰를 보내준 주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제 코로나19...[→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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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한진그룹 계열사로, 육상운송 및 항만하역, 해운, 택배, 해외, 렌터카, 유류판매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 이와 더불어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인 '이하넥스' 사업, 정비 사업 등 연관 사업 수행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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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 27일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연임(3년 임기)에 성공했지만 재계에선 본격적인 한진가(家) 남매의 경영권 다툼은 이제부터라고 보고 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측은 지난해 말 주주명부 폐쇄(이후 매입 지분은 이번 주총의 의결권이 없음) 이후에도 꾸준히 한진칼 지분을 사들여 지분율을 42.13%까지 끌어올렸다. 조 회장은 29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주총에서 현 경영진에 신뢰를 보내준 주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제 코로나19...[→자세히보기] 2020/03/30
  • 한진 경영권 오늘 '운명의 날'···11.16% 뒤진 조현아 카드는?
    재계 13위 한진그룹 경영권을 두고 다투던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총괄부사장의 분쟁이 오늘(27일) 오전 판가름 난다. 한진그룹의 지주사 한진칼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진빌딩 본관 26층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한진칼 소액주주가 던진 표가 국내 최대 운송 그룹의 경영권을 좌우한다. 장장 3개월가량 다투던 양측이 주주들의 심판을 받는 셈이다. 경영권 분쟁의 당사자인 대주주 남매와 함께 지분 경쟁에 나선 당사자들 뿐 아니라...[→자세히보기] 2020/03/27
  • 한진家 '운명의 날' 이틀 앞으로…경영권 분쟁 결론 임박
    한진그룹 경영권의 명운이 달린 '결전의 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7일 한진칼 주주총회에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안 등 이사 후보 추천 안건이 오른다. 해당 안건에 대한 찬반 표결에 따라 조원태 회장과 '3자 주주연합' 간 치열했던 경영권 분쟁의 승패가 판가름 난다. 앞서 한진그룹 총수 일가는 지난 2018년 11월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가 한진칼 2대 주주에 오른 후부터 경영권에 대한 견제를 받아왔다. 한진그룹 지배 구조를 개선하겠다며 목소리를 낸 KCGI는 오너 가에 대한 부정적 여론에 불을 지폈다. [→자세히보기] 2020/03/25
  • [단독] 강성부 "조현아가 먼저 연락…조원태 3년 못간다더라"
    한진그룹의 경영권 향배를 가를 한진칼 주주총회가 1주 앞(27일)으로 다가왔다. 경영권을 지키려는 조원태 회장 진영의 지분(의결권 기준)은 33.45%, 빼앗으려는 3자연합(KCGIㆍ반도건설ㆍ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지분은 31.98%로 팽팽하다. 양 진영을 이끄는 ‘키맨’인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와 강성부 KCGI 대표를 중앙일보가 각각 단독 인터뷰했다. 강 대표는 "장기전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델타항공에 한진칼 지분을 블록딜로 팔라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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