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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 2011/04/26
'폭염'에 냉방비 줄여주는 건자재 '인기'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단열필름, 단열유리 등 단열 건축자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 건축자재는 건축물의 불필요한 열손실을 막아준다는 점에서 겨울철 전용 제품으로 꼽히지만 여름철에도 외부의 뜨거운 열이 건물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30일 건자재업계에 따르면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의 '한화솔라필름'은 6~7월 매출이 전년 동기에 비해 50% 가까이 급증했다. 이 제품은 창유리에 부착하는 시트 형태의 단열필름이다. 태양열 차단으로 냉방비를 절약하는데 효과적인 제품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2014년 출시 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6~8월 여름철 판매가 집중된다. 연 매출의 40% 정도가 이 시즌에 발생한다. [→자세히보기]

시공테크 -0.52%희림 -0.58%LG하우시스 -0.67%누리플랜 -1.05%
KCC
국내 최대의 도료 생산업체로서 자동차용, 선박용, 공업용, 건축용, 중방식용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포트폴리오를 구축, 내장재로는 석고보드, 천장재로는 암면흡음천장판을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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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에 냉방비 줄여주는 건자재 '인기'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단열필름, 단열유리 등 단열 건축자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 건축자재는 건축물의 불필요한 열손실을 막아준다는 점에서 겨울철 전용 제품으로 꼽히지만 여름철에도 외부의 뜨거운 열이 건물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30일 건자재업계에 따르면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의 '한화솔라필름'은 6~7월 매출이 전년 동기에 비해 50% 가까이 급증했다. 이 제품은 창유리에 부착하는 시트 형태의 단열필름이다. 태양열 차단으로 냉방비를 절약하는데 효과적인 제품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2014년 출시 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6~8월 여름철 판매가 집중된다. 연 매출의 40% 정도가 이 시즌에 발생한다. [→자세히보기] 2018/08/01
  • 건자재株, 새 정부 건설정책 수혜
    한국투자증권은 1일 새 정부 건설정책 핵심은 주거복지와 교통망 혁신이 될 것이라며 건자재 업종이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봤다.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김수현 사회수석 임명에 이어 김현미 의원을 국토부 장관으로 내정했다”며 “공통점은 서민 주거 복지를 강조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부동산은 정책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며 “정부 정책의 방향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2017/06/01
  • 국토부, 아파트 리모델링 동의율 80%에서 75%로 확대
    내년부터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리모델링 할 때 집주인의 75% 동의만 받아도 리모델링을 할 수 있게 된다. 현행 주택법 시행령상 공동주택을 리모델링하려면 단지 전체의 집주인 80% 이상이 동의하고 동시에 동(棟)별로 집주인 50% 이상이 동의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 리모델링 시 단지 전체 구분 소유자(집주인)의 75%만 동의해도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조만간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연말까지 개정작업을 마무리하고 내년 시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6/10/17
  • 대륙에 부는 건자재 '한류'바람
    국내 건축자재 기업들이 중국시장 공략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규모가 크면서도 소비자 관여도가 높은 주방, 욕실 자재 분야를 특히 집중적으로 파고들어 건자재 시장에서도 한류 바람을 일으킨다는 복안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 중국 상하이 신국제전시장에서 열린 '키친 앤 바스 차이나(KBC 2016)'에 한국 건자재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자세히보기]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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