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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2018/02/02
아시아나 매각 협상 '평행선'…계약 체결 늦어지나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위한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과 금호산업 간 주식매매계약체결(SPA)이 예정보다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 매각을 위한 배타적 협상 기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협상 과정에서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어서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금호와 현산 컨소시엄이 당초 예정대로 12일 SPA를 체결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매각 주체인 금호산업은 지난달 12일 이사회를 열고 아시아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현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때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한 달간 부여했다. 하지만 본협상 과정...[→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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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 매각 협상 '평행선'…계약 체결 늦어지나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위한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과 금호산업 간 주식매매계약체결(SPA)이 예정보다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 매각을 위한 배타적 협상 기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협상 과정에서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어서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금호와 현산 컨소시엄이 당초 예정대로 12일 SPA를 체결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매각 주체인 금호산업은 지난달 12일 이사회를 열고 아시아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현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때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한 달간 부여했다. 하지만 본협상 과정...[→자세히보기] 2019/12/12
  • HDC현산 증자에 범현대家 참여…아시아나 인수위해 5천억
    HDC현대산업개발이 범현대가를 상대로 50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아시아나항공 인수 확정을 전제로 한 포석이다. 항공운송 핵심축 아시아나항공을 중심으로 범현대가가 결집에 나서겠다는 포석이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범현대가 계열사 등을 상대로 50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다만 이 같은 유상증자는 아시아나항공 인수 확정을 전제로 한다. [→자세히보기] 2019/12/11
  • 조원태 "이익 안 나면 버린다" 대한항공 구조조정 나서나
    "이익 안 나면, 버려야 한다." 조원태(44) 한진그룹 회장의 말이다. 조 회장은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대한항공을 중심으로 항공 산업에 주력하는 한편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는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현재 경영 상황이 있는 것을 지키기도 어려운 환경”이라며 “대한항공이 전체적으로 자리를 잡으면 정리할 것이 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지난 4월 별세한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뒤를 이어 5월 그룹 총수에 올랐다. 재계에서는 조 회장이 연말 정기 인사를...[→자세히보기] 2019/11/21
  • 아시아나 품은 정몽규 "육해공 모빌리티 기업 도약"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HDC그룹이 모빌리티 기업으로 한 걸음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현재 항만사업도 많이 하는데 육·해상에서 항공업과 연계해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정몽규 HDC그룹 회장(57)이 이끄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나항공을 품에 안았다.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체인 금호산업은 12일 오전 이사회를 열어 우선협상대상자로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자세히보기]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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