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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2020/06/04
[단독] '펀드 돌려막기' 또 터졌다…옵티머스 5000억 환매 연기

사모펀드가 투자자들에게 제시한 우량 채권이 아니라 부실한 채권에 투자한 뒤 돈을 빼돌리는 사기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2년 동안 펀드 명세서까지 조작해 판매 증권사들을 감쪽같이 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펀드는 환매를 연기했다. 라임 펀드와 비슷한 사기 사건으로 피해 규모는 5000억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대체투자 운용사인 옵티머스자산운용은 18일 판매사인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에 400억원 규모의 ‘옵티머스 크리에이터 채권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만기 상환이...[→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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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펀드 돌려막기' 또 터졌다…옵티머스 5000억 환매 연기
    사모펀드가 투자자들에게 제시한 우량 채권이 아니라 부실한 채권에 투자한 뒤 돈을 빼돌리는 사기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2년 동안 펀드 명세서까지 조작해 판매 증권사들을 감쪽같이 속인 것으로 드러났다. 펀드는 환매를 연기했다. 라임 펀드와 비슷한 사기 사건으로 피해 규모는 5000억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대체투자 운용사인 옵티머스자산운용은 18일 판매사인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에 400억원 규모의 ‘옵티머스 크리에이터 채권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만기 상환이...[→자세히보기] 2020/06/19
  • "美연준 기준금리 동결…주식시장 강세 당분간 지속"-SK증권
    연방준비제도(Fed)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한 것과 관련해 유동성 장세가 지속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SK증권은 11일 보고서를 통해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은 오는 2022년까지 제로금리 유지를 시사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대훈 SK증권 연구원은 "기준금리 동결은 이미 예상됐던 결과"라며 ""유동성의 힘에 의해 주식시장이 뜨거운 가운데 연준은 이번 FOMC를 통해 주식시장이 지속적인 강세를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자세히보기] 2020/06/11
  • 증권사에 뭉칫돈이 연일 몰려든다
    코로나 사태 이후 폭락했던 주가가 빠른 속도로 회복되면서 증권사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국내외 주식은 물론 펀드, 채권 등 각종 금융 상품에 투자하려는 자금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 미래에셋대우는 증권업계 최초로 고객이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해외 주식 자산이 10조원을 넘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7년 말(2조9000억원)의 3.4배에 달하는 것으로 올해 들어서만 2조8000억원이 늘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월평균 100건의 해외 주식 보고서를 낼 만큼 평소 해외 주식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 공을 들여왔다. 유튜브 채널(스마트머니)을 개설해..[→자세히보기] 2020/06/04
  • '대포' 꺼낸 이주열…한은, 증권사에 직접 대출 시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일 “회사채 시장 안정을 위해 비은행 금융기관에 대해 대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무제한 환매조건부채권(RP) 매입이라는 특단의 대책을 내놓았음에도 상황이 더 나빠질 경우 증권사 등에 직접 대출을 해주겠다는 취지다. 이 총재는 이날 오후 간부회의를 소집해 회사채 및 기업어음(CP) 시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 총재는 “1일 채권시장안정펀드가 가동되고 2일 한은의 전액공급방식 환매조건부채권(RP) 매입을 통한 유동성 공급이 시작됐다”며 “회사채 만기 도래 규모 등을 고려할 때 당분간 시장의 자체 수요와...[→자세히보기]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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