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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세대교체 2018/07/02
구광모 LG회장 첫 시험대는 'LG디스플레이' 정상화

3만3000명의 LG디스플레이 직원들은 29일 LG그룹 회장에 선임된 오른 구광모 전 LG전자 ID사업부장(상무)을 주목했다. 중국의 물량공세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에 처한 LG디스플레이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LG그룹의 지휘권을 잡은 구광모 회장의 결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내달 이사회를 앞둔 LG디스플레이는 액정표시장치(LCD) 공장에 대한 전환투자(LCD→OLED)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고심하고 있다. 이에 LG그룹 내부에서는 LG디스플레이 정상화가 구광모 회장의 경영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첫 시험무대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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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로서 2017년 12월 31일 기준 LG전자(주), (주)LG화학, (주)LG유플러스를 포함하여 총 11개의 국내 상장사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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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만3000명의 LG디스플레이 직원들은 29일 LG그룹 회장에 선임된 오른 구광모 전 LG전자 ID사업부장(상무)을 주목했다. 중국의 물량공세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에 처한 LG디스플레이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LG그룹의 지휘권을 잡은 구광모 회장의 결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내달 이사회를 앞둔 LG디스플레이는 액정표시장치(LCD) 공장에 대한 전환투자(LCD→OLED)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고심하고 있다. 이에 LG그룹 내부에서는 LG디스플레이 정상화가 구광모 회장의 경영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첫 시험무대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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