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600 ▲ 300 (+0.36%) 12/12 13:33 관심종목 관심종목

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난방 2018/12/05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 5일 아침 꽁꽁

4일 비가 그치면서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예고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해 대전, 인천, 경기, 경북, 충북, 충남, 강원, 전북 등 중부 내륙 대부분 지역에 이날 오후 11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내린다. 당장 5일 아침부터 기온은 뚝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저기온은 -10~5도, 낮 최고기온은 2~15도가 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서울 -5도를 비롯해 세종 -7도, 대전 -4도, 대구·전주 -2도 등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아침 수은주는 영하를 기록한다. 낮에도 기온은 5도 안팎에 머무르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 [→자세히보기]

지역난방공사 +0.82%신일산업 +0.59%삼천리 +0.24%대성에너지 +0.19%
삼천리
경기도 및 인천광역시 일원에 도시가스를 공급중인 국내 최대 도시가스 공급 업체.

관련뉴스

더보기

주요종목

더보기

이슈 관련 리포트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 5일 아침 꽁꽁
    4일 비가 그치면서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예고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해 대전, 인천, 경기, 경북, 충북, 충남, 강원, 전북 등 중부 내륙 대부분 지역에 이날 오후 11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내린다. 당장 5일 아침부터 기온은 뚝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저기온은 -10~5도, 낮 최고기온은 2~15도가 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서울 -5도를 비롯해 세종 -7도, 대전 -4도, 대구·전주 -2도 등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아침 수은주는 영하를 기록한다. 낮에도 기온은 5도 안팎에 머무르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 [→자세히보기] 2018/12/05
  • 온수매트 시장 ‘후끈’
    앞두고 온수매트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온수매트 시장형성 초기, 가전업계가 보일러업계와의 1라운드에서 판정승을 거뒀지만 다시 보일러업계가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가전업계가 수성에 성공할지, 보일러업계가 반격의 실마리를 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온수매트 시장은 4000억원대로 추산된다. 2012년 500억원대에서 급격히 성장했다. [→자세히보기] 2015/10/16
  • 때이른 추위에 난방용품 판매 급증
    휴대용 난방용품 외에도 전기장판 등 다른 겨울 관련 상품 판매도 늘어났다. 같은 기간 전기장판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1%, 더블사이즈의 전기요는 31%, 특대형 사이즈의 온수매트 판매는 58% 각각 늘었다. 난방용품을 미리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 같은 기간 일반 온풍기와 캐비닛형 가스난로 판매도 각각 91%, 309% 신장했다. 손난로와 발난로 판매도 50% 늘었다. [→자세히보기] 2015/10/13
  • 서울시, 한파주의보 발령…'한파대책본부' 가동
    서울시는 지난해 12월1일부터 운영해오던 '한파 상황관리 TF'를 즉시 '한파대책본부'로 전환 가동하고 시민의 안전보호활동 강화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기상청이 8일 밤 11시를 기준으로 서울과 인천, 경기, 강원 등 일부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른 것이다. 한파주의보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또는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령한다. [→자세히보기] 2014/01/09
목록
2134.93

▲29.31
1.39%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70,500▲
  2. 삼성전자53,200▲
  3. 대한뉴팜10,450▲
  4. 에이프로젠 2,890▼
  5. 한진칼우38,150▲
  6. 셀트리온헬스47,850▲
  7. 에이프로젠 1,055▲
  8. 신성통상1,520▲
  9. 젬백스32,450▼
  10. 켐트로닉스15,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