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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2020/07/13
HDC현산 "입장 정리 중"…아시아나 매각 사실상 불발

HDC현대산업개발(HDC현산)의 아시아나항공 인수가 사실상 '백지화'로 접어들면서 계약에 연루된 당사자들 모두 피해를 보게 됐다. HDC현산은 시장 신뢰도 추락과 함께 3700억원에 이르는 시가총액이 증발했고 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구주지분 매각대금인 3000억원을 못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 역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되며 새 인수자를 찾기가 더 어려워졌다. 최대현 산업은행 부행장은 3일 오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HDC현산의 아시아항공 재실사를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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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산 "입장 정리 중"…아시아나 매각 사실상 불발
    HDC현대산업개발(HDC현산)의 아시아나항공 인수가 사실상 '백지화'로 접어들면서 계약에 연루된 당사자들 모두 피해를 보게 됐다. HDC현산은 시장 신뢰도 추락과 함께 3700억원에 이르는 시가총액이 증발했고 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구주지분 매각대금인 3000억원을 못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 역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되며 새 인수자를 찾기가 더 어려워졌다. 최대현 산업은행 부행장은 3일 오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HDC현산의 아시아항공 재실사를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0/08/04
  • 제주항공, 결국 이스타항공 인수 포기…"불확실성 너무 커"
    제주항공은 지난 3월2일 이스타홀딩스와 체결했던 '이스타항공 주식매매계약'을 해제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제주항공은 인수 포기 배경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와 중재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황에서 인수를 강행하기에는 제주항공이 짊어져야 할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고 판단했고 주주를 포함한 이해관계자들의 피해에 대한 우려도 큰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M&A가 결실을 거두지 못한 것에 대해 안타깝다"라고 했다. 항공업계에서는 제주항공이...[→자세히보기]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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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에 선결 조건을 이행하라고 요구한 마감 시한이 임박하면서 제주항공이 대승적 결단을 내릴지, 아니면 계약 파기 수순을 밟을지 업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이날 내부적으로 회의를 열고 이스타항공 인수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제주항공은 앞서 지난 1일 이스타항공에 10영업일 이내에 선결 조건을 이행하지 않으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공문을 보낸 바 있다. 이날이 마감 시한인 만큼 내일부터는 계약을 해지할 권리가 제주항공에 있다는 논리다. 다만 제주항공이 당장 16일 이스타...[→자세히보기]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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