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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2017/12/20
'라면도 한류' 작년 수출액 3억8천만 달러, 역대 최대

한국산 라면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수출액이 3년째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23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라면 수출액은 3억8천만 달러(약 4천50억원)로 전년보다 31.2%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라면 수입액(386만 달러)의 98.8배에 달하는 규모다. 라면 수출액은 2015년 2억1천900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 3년째 역대 최대 기록을 다시 세우고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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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면도 한류' 작년 수출액 3억8천만 달러, 역대 최대
    한국산 라면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수출액이 3년째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23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라면 수출액은 3억8천만 달러(약 4천50억원)로 전년보다 31.2%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라면 수입액(386만 달러)의 98.8배에 달하는 규모다. 라면 수출액은 2015년 2억1천900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 3년째 역대 최대 기록을 다시 세우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01/24
  • 라면 수출액 3억 달러 첫 돌파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라면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9% 증가한 3억 4천여만 달러로 집계돼 사상 처음으로 수출액 3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우리나라 라면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현지 메인 유통채널에까지 진출하면서 외국에서의 인기가 늘어난 것이 라면 수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자세히보기] 2017/12/20
  • '생크림 대란'에 이은 '버터' 품귀현상
    생크림 품귀현상에 이어 버터 대란이 일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생크림과 버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탈지분유를 생산해야 하는데 제고가 과도하게 산적해 있는데다 수익성이 약한 탈지분유를 생산하기에는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23일 서울우유협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생크림은 50%, 버터는 60% 가량 생산량이 감소했다. 제조업체의 생산량이 줄어들자 대형마트에 공급되는 물량도 줄었다. [→자세히보기] 2016/06/27
  • 서울우유 등 6개 업체 국내 첫 UAE 할랄인증서 받아
    UAE 할랄 인증을 받은 업체는 서울우유, 풍기인삼협동조합, 진주원예협동조합, 대상, 대상FNF, DK식품 등이다. UAE 할랄 인증서 획득은 국내 처음이다. 이들 업체는 작년 11월 두바이에서 열린 한식 홍보 행사인 K-푸드 페어에서 할랄 인증 심사를 마치고 UAE 연방 표준측량청(ESMA)으로부터 인증 트로피를 받았다. [→자세히보기]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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