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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2013/07/17
'운명의 날' 맞은 신동빈 회장, 출소 1년 만에 법정 선다

출소 1년 만에 다시 법정에 서게 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운명의 날이 밝았다. 롯데그룹은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된 신 회장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에 따라 또 다시 '오너 리스크'에 빠질지, '경영 안정'을 이어갈 수 있을지 결정되는 만큼 노심초사하는 분위기다. 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17일 오전 11시 대법원 2호법정에서 신 회장 등 롯데 전·현직 관계자 9명에 관한 상고심 선고를 진행한다. 항소심 판결이 난 지 1년 만이다. [→자세히보기]

롯데쇼핑 +1.13%롯데케미칼 +1.12%롯데지주 +0.42%롯데푸드 +0.22%
롯데칠성
롯데그룹 주요 계열사, 2011년 10월 롯데주류비지를 흡수 합병하였으며 음료 제품 및 소주 등의 주류 제품을 보유한 종합음료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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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명의 날' 맞은 신동빈 회장, 출소 1년 만에 법정 선다
    출소 1년 만에 다시 법정에 서게 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운명의 날이 밝았다. 롯데그룹은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된 신 회장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에 따라 또 다시 '오너 리스크'에 빠질지, '경영 안정'을 이어갈 수 있을지 결정되는 만큼 노심초사하는 분위기다. 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17일 오전 11시 대법원 2호법정에서 신 회장 등 롯데 전·현직 관계자 9명에 관한 상고심 선고를 진행한다. 항소심 판결이 난 지 1년 만이다. [→자세히보기] 2019/10/17
  • '메이드 인 재팬' 불매운동 확산···롯데株 좌불안석
    일본 제품 불매운동 파장이 국내 증시에도 또렷하게 감지되고 있다. ‘애국테마주’로 분류된 종목들 주가가 일제히 급등한 가운데 일본과 연결고리를 가진 종목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롯데그룹 관련주의 하락이 두드러지고 있다. 롯데그룹은 그간의 국적 논란과 함께 유니클로, 무인양품 등 일본 합작사를 운영하고 있어 최근 국내 불매운동의 중심에 서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롯데지주는 전장 대비 -2.61% 내린 4만1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롯데칠성(-2.73%), 롯데쇼핑(-4.13%) 등도 일제히 하락했다. [→자세히보기] 2019/07/10
  • 결국 아우에게 굽힌 형…롯데 '형제의 난' 종지부
    롯데그룹 일가 장남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올해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해임안 안건을 제출하지 않기로 했다. 이로써 3년 넘게 지속해온 롯데가 형제간 경영권 분쟁은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다. 신 전 부회장이 대표로 있는 SDJ코퍼레이션은 신 전 부회장이 오는 26일 일본 도쿄(東京)에서 열리는 일본 롯데홀딩스 정기주총에서 '신동주의 이사 선임 안건'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정기주총에서 시도했던 신 회장의 해임 안건은 제출하지 않았다고 SDJ코퍼레이션은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2019/06/21
  • 신동빈 롯데 회장, 대기업 총수 최초로 트럼프 면담 "한국은 훌륭한 파트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했다. 트럼프 대통령가 국내 기업 최고경영자를 면담한 건 2017년 1월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면담 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 회장을 백악관에서 맞이하게 돼 기쁘다"며 "(롯데가) 루이지애나주에서 한국 기업으로는 최대인 31억 달러(3조6000억원)을 투자했으며 수천 개의 일자리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자세히보기]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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