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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2013/08/01
'자율주행 상용화' 세종서 시동

세종시가 정부의 ‘자율주행 실증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발판으로 자율주행 산업 기반 조성을 본격화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25일 정례브리핑에서 “세종시에서 실제 승객이 탑승하는 자율주행 시대가 처음 열린다”며 “자율주행 산업 혁신성장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실증 사업을 통해 검증된 차세대 대중교통 시스템을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 도시와 연계해 초유의 모빌리티 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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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주행 상용화' 세종서 시동
    세종시가 정부의 ‘자율주행 실증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발판으로 자율주행 산업 기반 조성을 본격화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25일 정례브리핑에서 “세종시에서 실제 승객이 탑승하는 자율주행 시대가 처음 열린다”며 “자율주행 산업 혁신성장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실증 사업을 통해 검증된 차세대 대중교통 시스템을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 도시와 연계해 초유의 모빌리티 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2019/07/26
  • "카메라로 사이드미러 대체한다" 현대모비스, 카메라 모니터 국내 첫 개발
    자동차의 사이드미러를 카메라로 대체하는 기술이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21일 현대모비스는 기존 사이드미러 위치에 카메라 센서를 장착해 차량 내부의 모니터에 표시하는 장치인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CMS)’을 개발해 글로벌 수주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이 기술은 기존 거울보다 넓은 화각을 확보해 사각지대를 대폭 줄여 주행 안전성을 높여줄 수 있다”며 “동시에 다양한 형태의 카메라 적용을 통해 차량 외관 디자인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19/07/22
  • 완전 자율주행 현대차, 모스크바 달린다
    자율주행 분야에서 뒤져있다는 평가를 받아온 현대자동차그룹이 최신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차량을 선보이며 시장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다. 자동차부품 핵심계열사인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 로보택시(RoboTaxi) 시범사업에 나서는 데 이어 현대차도 2024년까지 레벨4(사람의 개입이 필요하지 않은 자율주행 기술 수준) 자율주행차를 양산하겠다고 선언했다. 현대모비스는 11일 러시아 최대 포털 사업자인 얀덱스와 공동 개발한 완전 자율주행(레벨4) 플랫폼 기반의 첫 차량을 공개했다. [→자세히보기] 2019/07/12
  • 현대-기아차 '커넥티드카' 가입자 100만 돌파
    무선통신을 통해 가전기기나 주변 환경과 모두 연결되는 형태의 커넥티드카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현대·기아차의 사용 가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현대·기아차는 커넥티드카 서비스 가입자를 연내 150만 명까지 확보하고 2022년까지 러시아와 브라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사용자를 1000만 명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이미 북미와 유럽, 중국 인도에서는 음성 명령이나 화면 조작만으로 가전기기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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