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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2013/09/16
현대차도 3분기 깜짝실적 예고…환율·수익성 확대 전략 통했다

대자동차그룹이 올해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깜짝실적’을 예고했다. 세단 볼륨모델의 신차효과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수익성 높은 차종의 판매 호조, 환율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3분기 실적이 바닥을 친 후 본격적으로 반등세를 타고 있는 만큼 현대차그룹은 볼륨 신차 판매 확대와 신흥시장 공략 강화 등으로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현대공업 +6.73%화신 +4.33%세종공업 +1.72%에스엘 +1.61%
현대차
현대자동차 그룹의 대표적인 자동차 제조 및 판매 업체. 국내 시장점유율이 50%에 가까울 정도로 국내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높은 브랜드 이미지와 품질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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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도 3분기 깜짝실적 예고…환율·수익성 확대 전략 통했다
    대자동차그룹이 올해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깜짝실적’을 예고했다. 세단 볼륨모델의 신차효과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수익성 높은 차종의 판매 호조, 환율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3분기 실적이 바닥을 친 후 본격적으로 반등세를 타고 있는 만큼 현대차그룹은 볼륨 신차 판매 확대와 신흥시장 공략 강화 등으로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2019/10/11
  • 현대차 외부 자문위 "노사, 미래 산업 공동대응 못 하면 공멸"
    현대자동차 노사 외부 자문위원들이 전동화와 공유경제 등 미래 산업에 노사가 함께 대응하지 못하면 공멸한다는 진단을 내놨다. 현대차 노사는 최근 울산공장에서 고용안정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외부 자문위원회들로부터 미래 고용 문제와 관련한 제언을 들었다고 6일 밝혔다. 자문위는 전동화(Electrification), 공유경제(Sharing), 새로운 이동수단(Mobility) 등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에 조립 부문 부가가치가 지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자세히보기] 2019/10/07
  • 현대차, 美서 13개월 이어온 판매 증가세 주춤…9월 판매 8.8%↓
    현대자동차가 13개월 연속으로 이어온 월간 판매량 증가세에 일단 제동이 걸렸다. 1일(현지시간)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에 따르면 현대차는 9월 한 달간 미국시장에서 5만1천951대를 팔아 판매량이 작년 같은 달(5만6천940대)보다 8.8% 감소했다. 이로써 작년 8월부터 13개월 연속 계속된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 증가세가 중단됐다. 현대차는 그러나 '실적 효자군단'인 SUV(스포츠유틸리티차)와 친환경차로 국한하면 9월에도 판매 증가세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10/02
  • '플라잉카' 개발에 뛰어든 현대차, 美 NASA 부사장 영입
    현대자동차그룹이 드디어 ‘플라잉카’ 개발에 나선다. 인간의 이동과 물류 운송에서 항공 모빌리티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글로벌 자동차·항공·정보기술(IT) 업체들이 앞다퉈 플라잉카 개발에 뛰어들자 현대차그룹도 더이상 지체해선 안된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그룹은 도심용 항공 모빌리티 핵심 기술 개발과 사업 추진을 전담하는 ‘어반 에어 모빌리티(UAM) 사업부’를 신설하고 미 항공우주국(NASA) 항공연구총괄본부 본부장 출신 신재원(60·사진) 박사를 사업부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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