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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2017/11/28
작년 10월 사고 끝으로 ESS 화재 '0건'…업계 전화위복 노린다

정부가 안전성 논란이 일었던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기준을 강화하면서 최근 약 5개월 간 ESS 화재사고가 전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올해부터 ESS 화재 대책 추진에 속도를 내면서 안전 규제를 더욱 촘촘하게 보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화재사고 이후 침체됐던 국내 ESS 산업을 다시 도약시키는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27일 김해 태양광 설비 화재 사고를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ESS 화재는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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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10월 사고 끝으로 ESS 화재 '0건'…업계 전화위복 노린다
    정부가 안전성 논란이 일었던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기준을 강화하면서 최근 약 5개월 간 ESS 화재사고가 전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올해부터 ESS 화재 대책 추진에 속도를 내면서 안전 규제를 더욱 촘촘하게 보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화재사고 이후 침체됐던 국내 ESS 산업을 다시 도약시키는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27일 김해 태양광 설비 화재 사고를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ESS 화재는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자세히보기] 2020/03/12
  • "화재 이어 REC 가격도 급락"…겹악재에 신음하는 ESS 업계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 업계가 이달 초 화재조사 결과 발표에 이어 이번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혜택 축소를 앞두고 고민이 커지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대표 '유인책'으로 꼽히는 REC 가격이 급락하면서 혜택 없이는 사실상 ESS 수요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20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REC 현물시장 가격은 4만1천521원(육지 평균가)으로 작년 2월 19일(7만7천186원) 대비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자세히보기] 2020/02/20
  • ESS 화재…정부 "배터리 이상 탓" 업계 "인과관계 없다"
    작년에 발생한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사고 5건 중 4건은 배터리가 문제라는 정부 발표가 나왔다. 지난해 6월 1차 조사에선 운영관리 미흡을 문제 삼았던 것과 다른 결론이다. 배터리 제조업체들은 “배터리가 화재의 원인이라고 볼 수 없다”며 이례적으로 강하게 반발했다. 6일 민관합동 ESS 화재사고 조사단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지난해 8월부터 10월 사이 발생한 화재 사고 중 충남 예산군, 강원 평창군, 경북 군위군, 경남 김해시에서 발생한 것은 배터리 이상을 화재 원인...[→자세히보기] 2020/02/07
  • '화재 단골' ESS 안전기준 강화…잠금장치·불연재 의무화
    앞으로는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할 때 해당 시설에 별도의 표시를 하고 일반인의 출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잠금장치를 반드시 달아야 한다. 특히 특정 이차전지를 이용한 ESS의 경우 원칙적으로 일반인이 출입하는 건물에는 아예 설치할 수 없고, 위치와 관리도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28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끊이지 않고 있는 ESS 화재 사고에 따른 대책의 일환으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일부 개정안이 최근 확정·시행됐다. [→자세히보기]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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