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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2018/03/23
한진칼 BW 발행···조원태vs주주연합 분쟁 2라운드

한진칼이 3,0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앞두고 주주연합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한진칼은 대한항공(003490) 유상증자를 위해 신속한 자금 마련을 목표로 BW를 발행하겠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주주연합은 발행조건이 기존주주들의 이익을 침해할 가능성이 높을 뿐 아니라 현 경영진의 우호지분을 늘릴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이유로 공개적인 반박에 나섰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한진칼은 오는 22일 3,000억원 규모의 BW 청약을 접수 받는다. 이번 BW 발행은 사모방식으로 진행되며, 채무상환자금 2,100억원, 운영자금 900억원의 용도...[→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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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
한진그룹 계열사로 대한항공이 최대주주. 주목적사업인 항공기운수보조는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하여 김포, 김해, 제주 등 국내공항에서 대한항공을 비롯하여 외국항공사에 항공기 지상조업, 항공기 급유조업, 항공화물조업 등을 담당하고 있는 사업. 그 외에 광산사업(석회석), 생수·농축산사업, 부대사업(세탁사업, 지게차 렌탈사업) 등을 추가로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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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칼이 3,0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앞두고 주주연합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한진칼은 대한항공(003490) 유상증자를 위해 신속한 자금 마련을 목표로 BW를 발행하겠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주주연합은 발행조건이 기존주주들의 이익을 침해할 가능성이 높을 뿐 아니라 현 경영진의 우호지분을 늘릴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이유로 공개적인 반박에 나섰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한진칼은 오는 22일 3,000억원 규모의 BW 청약을 접수 받는다. 이번 BW 발행은 사모방식으로 진행되며, 채무상환자금 2,100억원, 운영자금 900억원의 용도...[→자세히보기] 2020/06/19
  • 한진 경영권분쟁 2라운드…3자연합, 주총 취소소송 제기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의 2막이 서서히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조원태 회장과 대립각을 세운 KCGI, 반도건설, 조현아 전 부사장 등 ‘3자연합’이 지난 26일 서울중앙지법에 3월 한진칼 주주총회 결의 취소 소송을 내면서다. 최근 반도건설로 추정되는 ‘기타법인’은 한진칼 지분을 대량 매입하기도 했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3자연합이 제출한 소송은 지난 3월 24일 주총 의결권 행사와 관련된 가처분 신청이 모두 기각된 데 따른 본안 소송이다. 당시 재판부는 반도건설의 지분 8.2% 중 의결권 행사가 가능한 지분을 5%로 제한...[→자세히보기] 2020/05/29
  • 한진칼 경영권 분쟁 재점화? 반도건설 한진칼 지분 2% 사들여
    반도건설이 한진칼(180640) 지분을 다시 사들이며 경영권 분쟁이 다시 불붙을 조짐이다. 26일 증권업계 등에 따르면 반(反) 조원태 주주연합 중 하나인 반도건설이 이 날 한진칼 지분 2.1% 정도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진칼 주식매매동향을 보면 기타법인의 특정 투자자가 한진칼 주식 122만5,880주를 매수했고 증권업계는 이 투자자를 반도건설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한진칼 종가가 9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1,103억원 정도가 투입된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20/05/27
  • 대한항공, 13일 이사회 개최…최대 1조 유상증자 추진(종합)
    대한항공이 정부의 긴급 자금을 지원받기 위한 자구 노력 차원에서 최대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선다. 앞서 KDB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달 24일 대한항공에 총 1조2000억원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 1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13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유상증자 안건 등을 논의한다. 그동안 대한항공은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최대 1조원 수준의 유상증자 추진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자세히보기]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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