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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2018/03/23
조현아측 "한진그룹, 총체적 경영 실패…주총 반드시 승리할 것"(종합2보)

한진칼 지분을 공동 보유한 주주연합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중심의 현 경영체제를 비판하고 나섰다. 주주연합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KCGI, 반도건설로 구성됐다. 강성부 KCGI 대표는 한진그룹의 경영 상태에 대해 "총체적 경영 실패"라고 규정하며 "최대 원인은 오너의 극단적인 의사결정 구조에 따른 잘못된 투자로,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조원태 회장이 과거 KCGI 측과의 회동을 거절한 것에 대해 "저 같으면 우리 회사를 어떻게 해야...[→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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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
한진그룹 계열사로 대한항공이 최대주주. 주목적사업인 항공기운수보조는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하여 김포, 김해, 제주 등 국내공항에서 대한항공을 비롯하여 외국항공사에 항공기 지상조업, 항공기 급유조업, 항공화물조업 등을 담당하고 있는 사업. 그 외에 광산사업(석회석), 생수·농축산사업, 부대사업(세탁사업, 지게차 렌탈사업) 등을 추가로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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