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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2020/03/30
한진 경영권분쟁 2라운드…3자연합, 주총 취소소송 제기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의 2막이 서서히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조원태 회장과 대립각을 세운 KCGI, 반도건설, 조현아 전 부사장 등 ‘3자연합’이 지난 26일 서울중앙지법에 3월 한진칼 주주총회 결의 취소 소송을 내면서다. 최근 반도건설로 추정되는 ‘기타법인’은 한진칼 지분을 대량 매입하기도 했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3자연합이 제출한 소송은 지난 3월 24일 주총 의결권 행사와 관련된 가처분 신청이 모두 기각된 데 따른 본안 소송이다. 당시 재판부는 반도건설의 지분 8.2% 중 의결권 행사가 가능한 지분을 5%로 제한...[→자세히보기]

대한항공우 +29.68%대한항공 +7.57%한진칼우 +3.70%진에어 +3.28%
한국공항
한진그룹 계열사로 대한항공이 최대주주. 주목적사업인 항공기운수보조는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하여 김포, 김해, 제주 등 국내공항에서 대한항공을 비롯하여 외국항공사에 항공기 지상조업, 항공기 급유조업, 항공화물조업 등을 담당하고 있는 사업. 그 외에 광산사업(석회석), 생수·농축산사업, 부대사업(세탁사업, 지게차 렌탈사업) 등을 추가로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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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 경영권분쟁 2라운드…3자연합, 주총 취소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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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칼 경영권 분쟁 재점화? 반도건설 한진칼 지분 2% 사들여
    반도건설이 한진칼(180640) 지분을 다시 사들이며 경영권 분쟁이 다시 불붙을 조짐이다. 26일 증권업계 등에 따르면 반(反) 조원태 주주연합 중 하나인 반도건설이 이 날 한진칼 지분 2.1% 정도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진칼 주식매매동향을 보면 기타법인의 특정 투자자가 한진칼 주식 122만5,880주를 매수했고 증권업계는 이 투자자를 반도건설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한진칼 종가가 9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1,103억원 정도가 투입된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20/05/27
  • 대한항공, 13일 이사회 개최…최대 1조 유상증자 추진(종합)
    대한항공이 정부의 긴급 자금을 지원받기 위한 자구 노력 차원에서 최대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선다. 앞서 KDB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달 24일 대한항공에 총 1조2000억원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 1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13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유상증자 안건 등을 논의한다. 그동안 대한항공은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최대 1조원 수준의 유상증자 추진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자세히보기] 2020/05/12
  • [단독] 위기의 대한항공, '황금알'들 마저 매각하나
    한진그룹이 대한항공의 알짜 사업부인 기내식·마일리지·항공기정비 사업부 매각을 검토하고 나섰다. 대규모 지원에 걸맞은 수준의 자구안을 제출할 것을 채권단이 압박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경영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한진그룹은 최근 기내식 등 주요 사업부를 매각하는 방안을 놓고 본격적인 내부 검토에 들어갔다. 앞서 대한항공은 서울 송현동 부지 등을 매각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채권단은 작년부터 매물로 나와 있던 자산을 다시 팔겠다고 나선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보고 ‘팔릴 만한’ 자산을 내놔야 한다는 의견을 밝힌 바 있다. [→자세히보기]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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