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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 2018/07/11
車보험료 줄줄이 인상, 16일부터 3.0∼4.4%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이번 주 자동차 보험료를 줄줄이 인상한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이 16일부터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3.5% 인상하고 현대해상이 같은 날 3.9%, 메리츠화재가 4.4% 올린다. KB손해보험은 19일부터 3.4%, 삼성화재는 이달 31일부터 3.0% 인상할 예정이다. 자동차 보험료 인상이 본격화되면서 소비자 부담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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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車보험료 줄줄이 인상, 16일부터 3.0∼4.4%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이번 주 자동차 보험료를 줄줄이 인상한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이 16일부터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3.5% 인상하고 현대해상이 같은 날 3.9%, 메리츠화재가 4.4% 올린다. KB손해보험은 19일부터 3.4%, 삼성화재는 이달 31일부터 3.0% 인상할 예정이다. 자동차 보험료 인상이 본격화되면서 소비자 부담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2019/01/14
  • 자동차보험료 '연내 1%대+내년 추가' 인상 유력
    연내 3% 가량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 자동차보험료가 올해와 내년 2회로 나눠 오를 전망이다. 자동차 정비수가 인상분을 먼저 반영해 이르면 연내 1%대로 올리고, 내년 초 2% 가량 인상하는 것이다. 손해보험업계는 자동차보험 손해율(받은 보험료 대비 지출한 보험금 비율)이 90%가 넘어 손실이 심각해지자 최소 5% 이상 보험료를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금융감독원은 물가상승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상폭을 최소화하라는 입장이다. 10~11월 2개월 연속 소비자물가상승률이 2%대를 기록한 탓이다. 이에 보험업계는 2번에 걸쳐 총 3% 내외로 보험료를 인상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2018/12/06
  • 손해보험株, 2분기 호실적 전망, 현대해상·한화손보 주목
    하나금융투자는 11일 손해보험사들이 지난 2분기에 호실적을 거뒀을 것으로 전망했다. 실적과 높은 배당수익률로 주가 반등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현대해상과 한화손보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오진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2분기 보험업종(손해보험 5곳, 생명보험 3곳, 재보험 1곳)의 합산 순익이 2조21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6.3%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세히보기] 2018/07/11
  • '文케어' 상급병실도 건보 지원, 실손보험료 환급 논란
    정부가 내년부터 상급병실 이용에도 건강보험을 적용키로 하면서 보험사가 상급병원 이용시 비용보장을 이유로 받아온 보험료 환급문제가 논란이 될 전망이다. 가입자에게 돌려줘야 할 보험료를 산정하는 작업에만 수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지만 상급병원 이용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구체적인 시점과 세부계획이 정해지지 않아 금융당국과 업계 모두 속수무책이다. [→자세히보기]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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