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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2013/09/12
깊어지는 美北 갈등…"북한 무분별한 행동 안돼"…"도끼로 제 발등 찍어"

미국이 북한에 도발 가능성에 대해 무분별한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촉구했다. 반면 북한은 외무성 담화를 통해 미국에 강력하게 반발했다.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12일(현지시간) "우리는 더이상 이런 유감스럽고 무분별한 행동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상기시킨다"며 "그것은 변하지 않았고, 그 입장은 똑같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북한에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대로 그들의 번영과 평화, 나머지 모든 것을 돕기 위한 또다른 길을 보여줄 기회...[→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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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어지는 美北 갈등…"북한 무분별한 행동 안돼"…"도끼로 제 발등 찍어"
    미국이 북한에 도발 가능성에 대해 무분별한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촉구했다. 반면 북한은 외무성 담화를 통해 미국에 강력하게 반발했다.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12일(현지시간) "우리는 더이상 이런 유감스럽고 무분별한 행동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상기시킨다"며 "그것은 변하지 않았고, 그 입장은 똑같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북한에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대로 그들의 번영과 평화, 나머지 모든 것을 돕기 위한 또다른 길을 보여줄 기회...[→자세히보기] 2019/12/13
  • 유엔 안보리, 11일 북한 도발 가능성 논의(종합)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가 11일(현지시간) 미국의 요구로 북한의 미사일 발사 및 도발 고조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연다. 9일 외신에 따르면, 이달 안보리 의장국인 미국 측이 이날 이같은 회의 개최를 요구해 수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최근 15개 안보리 회원국 중 최소 8개국 이상이 북한 인권 탄압과 관한 회의를 개최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지만 최종 결정은 미국에 의해 미뤄지고 있었다. 미 국무부 당국자는 이에 대해 "국무부는 유엔대표부에 이번 주 중 북한에 대한 안보리 논의를 제안하도록 지시했다"면서 "한반도에 대한...[→자세히보기] 2019/12/10
  • 트럼프 "김정은, 적대적으로 행동하면 사실상 모두 잃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적대적으로 행동하면 사실 상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라는 경고 목소리를 냈다. 북한이 8일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중대한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힌 후에 나온 발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글을 올려 “김정은은 너무 똑똑하다”면서 “적대적으로 행동한다면 사실상 모두인 많은 것을 잃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싱가포르에서 나와 강력한 비핵화 협정에...[→자세히보기] 2019/12/09
  • 北 '10일 안보리 북한 인권토의'에 반발…"강력 대응할 것"
    북한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차원에서 추진되는 '북한 인권토의'와 관련, 강력 대응을 경고했다고 로이터통신이 4일(현지시간) 전했다. 김성 유엔주재 북한 대사는 이날 안보리에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을 다루는 어떤 회의도 심각한 도발"이라며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미국의 적대정책에 편드는 것으로, 한반도 긴장 완화와 핵이슈 해법을 도와주기는커녕 오히려 훼손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사는 "안보리가 북한 인권토의를 밀어붙인다면, 한반도 상황은 다시 악화할 것"이라고 거듭...[→자세히보기]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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