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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2011/03/14
D램익스체인지 "낸드플래시, 내년부터 공급 초과될 수도"

최근 낸드플래시 제조 업체들의 생산능력 증대 계획 발표로 내년에는 낸드 공급 초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고 아시아투데이가 보도. D램익스체인지는 “도시바·삼성·인텔·양쯔 메모리테크놀로지 코퍼레이션(YMTC) 등 주요 낸드플래시 제조업체들의 생산능력 증대가 반도체 산업에 점차 영향을 미치며 2019년 이후에는 낸드플래시 시장에 공급 초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자세히보기]

삼성전자 -2.19%SK하이닉스 -3.00%
삼성전자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정보통신업체로 플래시메모리와 D램이 세계 MS 1위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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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낸드플래시 제조 업체들의 생산능력 증대 계획 발표로 내년에는 낸드 공급 초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고 아시아투데이가 보도. D램익스체인지는 “도시바·삼성·인텔·양쯔 메모리테크놀로지 코퍼레이션(YMTC) 등 주요 낸드플래시 제조업체들의 생산능력 증대가 반도체 산업에 점차 영향을 미치며 2019년 이후에는 낸드플래시 시장에 공급 초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자세히보기] 2018/01/05
  • 내년 반도체 연착륙 가능성 높아
    대신증권은 26일 반도체 산업에 대해 중국 스마트폰 업체 제소에 따라 삼성전자 관계자 대상 조사와 교육이 실시됐다는 언론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결국 반도체 공급 부족이 원인이라며 내년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연착륙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업종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삼성전자(005930)를 최선호주, SK하이닉스(000660) 차선호주로 제시했다. [→자세히보기] 2017/12/26
  • 삼성-SK하이닉스, 역량 강화로 내년 반도체 코리아 지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내년에도 반도체 코리아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기술 격차 확대와 영토 확장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업계에서는 내년 반도체 시장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행보로 보고 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달부터 전 세계 최초로 10나노 중반대(1y나노)급 D램'을 양산하면서 경쟁업체들과 기술 격차를 더욱 벌릴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2017/12/22
  • 삼성·SK하이닉스 전세계 D램 합계 점유율 70%, 반도체 입지 재확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수퍼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나란히 1, 2위를 지켰다. 7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마킷과 업계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전세계 D램 시장의 매출액은 총 197억7400만달러(약21조6300억원)로 전분기에 비해 35%나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업체별 시장점유율은 삼성전자가 44.5%로 1위, SK하이닉스가 27.9%로 그 뒤를 쫓았다. 두 업체의 합계 점유율(72.3%)은 전분기(71.8%)보다 소폭 올랐다. 이어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2.9%), 대만 난야 테크놀로지(2.2%), 대만 윈본드 일렉트로닉스(0.8%) 등의 순이었다. [→자세히보기]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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