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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2011/03/14
반도체 시장 '슈퍼호황' 끝났지만 세계시장은 2.6% 성장

전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슈퍼호황' 끝났지만 당분간은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연착륙으로 반도체 업계의 충격이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다. 특히 글로벌 업계 1위인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지만 10년 전에 겪었던 '반도체 적자'가 재현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14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글로벌 IT 전문 시장조사업체인 가트너는 최근 보고서에서 올해 전세계 반도체 시장 매출이 총 4890억달러(약 545조원)로, 지난해(4770억달러)보다 2.6%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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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정보통신업체로 플래시메모리와 D램이 세계 MS 1위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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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 시장 '슈퍼호황' 끝났지만 세계시장은 2.6% 성장
    전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슈퍼호황' 끝났지만 당분간은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연착륙으로 반도체 업계의 충격이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다. 특히 글로벌 업계 1위인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지만 10년 전에 겪었던 '반도체 적자'가 재현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14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글로벌 IT 전문 시장조사업체인 가트너는 최근 보고서에서 올해 전세계 반도체 시장 매출이 총 4890억달러(약 545조원)로, 지난해(4770억달러)보다 2.6%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자세히보기] 2019/01/14
  • 삼성전자, '글로벌 반도체 왕좌' 반납 가능성, 올해도 '위태'
    지난해 4분기 '어닝 쇼크'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가 최대 경쟁업체인 미국 인텔에 '글로벌 반도체 왕좌'를 다시 내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세가 올해도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2년 천하'가 될 것이라는 다소 때이른 비관론도 나왔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 매출액은 20조원을 밑돌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2017년 4분기부터 이어지던 '20조원대 매출 행진'이 중단되는 셈이다. [→자세히보기] 2019/01/09
  • 메모리 가격 하락세 1년이상 장기화할 수도 '빅3' 공동 대응
    전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성장세가 지난해 말부터 꺾인 가운데 주요 제품의 가격 하락 추세가 최장 1년 이상 장기화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그러나 주요 생산업체들이 일제히 생산 축소와 재고 조절에 나서면서 올 하반기부터는 회복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는 반론도 있어 시장 향배가 주목된다. 업계 관계자는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감축하면서 올 2분기부터는 공급이 줄어들 것"이라면서 "최근 인텔의 PC용 중앙처리장치(CPU) 출하 차질로 인한 메모리 수요 감소 현상도 해소되면서 예상보다 빨리 수요가 회복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1/03
  • 中 메모리 굴기 아직은 시동만…내년까지 점유율 1% 미만 예상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굴기를 이끌고 있는 칭화유니그룹의 자회사 YMTC가 처음으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조사 자료에 이름을 올렸다. YMTC는 올해를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3D 낸드 양산량을 계속 늘려나갈 것으로 전망되지만, 내년까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제한적일 전망이라고 조선일보가 보도. 11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YMTC는 올해 3분기를 기점으로 3D 낸드 시장조사 자료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이 회사는 3분기말을 기준으로 월 평균 웨이퍼 투입 기준 1000장 수준의 생산능력을 나타내고 있다. 아직 대량 양산 체제를 갖추지는 못했다는 얘기다. [→자세히보기]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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