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100 ▼ 150 (-0.34%) 08/17 장마감 관심종목

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반도체 2011/03/14
메모리 반도체 '고점논란'…삼성·하이닉스, 고공행진은 언제까지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산업 '고점' 논란에 불을 지피며 글로벌 투자은행(IB)들과 국내 증권사,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고 조선비그가 보도. 모건스탠리의 비관론은 지금까지 D램,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지탱해온 스마트폰, 서버 수요가 둔화되고, 반도체 굴기를 선언한 중국이 내년 낸드플래시 시장에 진입한다는 점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모건스태리가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보고서를 낸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 해에도 “반도체 시장이 수요 초과에서 공급 우위로 돌아설 날이 머지않았다”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기업들에 부정적인 리포트를 낸 바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한국 메모리 기업의 시장 헤게모니를 견제하기 위한 전략적 깎아내리기라는 주장도 나옵니다. [→자세히보기]

SK하이닉스 -0.27%삼성전자 -0.34%
삼성전자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정보통신업체로 플래시메모리와 D램이 세계 MS 1위업체

관련뉴스

더보기

주요종목

더보기

이슈 관련 리포트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메모리 반도체 '고점논란'…삼성·하이닉스, 고공행진은 언제까지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산업 '고점' 논란에 불을 지피며 글로벌 투자은행(IB)들과 국내 증권사,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고 조선비그가 보도. 모건스탠리의 비관론은 지금까지 D램,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지탱해온 스마트폰, 서버 수요가 둔화되고, 반도체 굴기를 선언한 중국이 내년 낸드플래시 시장에 진입한다는 점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모건스태리가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보고서를 낸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 해에도 “반도체 시장이 수요 초과에서 공급 우위로 돌아설 날이 머지않았다”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기업들에 부정적인 리포트를 낸 바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한국 메모리 기업의 시장 헤게모니를 견제하기 위한 전략적 깎아내리기라는 주장도 나옵니다. [→자세히보기] 2018/08/16
  • SK하이닉스, 매출 10조·영업益 5조 돌파…사상 최대 실적
    SK하이닉스(000660)가 올해 2분기,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조원과 영업이익 5조원을 나란히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또한번 경신했다고 이데일리가 보도. 영업이익률도 53.7%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SK하이닉스는 올 2분기 실적이 매출 10조 3705억원, 영업이익 5조 5739억원, 순이익 4조 3285억원 등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모든 부문에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분기는 우호적인 메모리 수요 환경이 지속된 가운데 D램과 낸드플래시 모두 큰 폭의 출하량 증가를 기록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각각 19%, 28% 증가했다. [→자세히보기] 2018/07/26
  • 삼성·하이닉스 주가 끌어내린 반도체 고점 논란
    '반도체 고점' 논란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동반 급락했다. 올 4분기 이후 반도체 가격 하락에 따른 단기 업황 둔화 우려가 제기되자 외국인 매물이 쏟아지며 주가를 끌어내렸다. 특히 미·중 무역전쟁 격화 등 대내외 악재로 자동차·조선·철강 등 전통 제조업이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유일한 수출 엔진인 반도체 경기 마저 경고등이 켜지면서 올 하반기 우리 수출전선에도 비상이 걸렸다. [→자세히보기] 2018/07/24
  • SK하이닉스, 비메모리 사업 잰걸음, AI 가속기 사업 펼친다
    SK하이닉스가 비메모리 사업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컨트롤러,펌웨어 내재화와 위탁생산(파운드리) 법인 SK하이닉스시스템IC 출범, 올해 CMOS 이미지센서(CIS) 조직 개편 등에 이어 인공지능(AI) 가속기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2018/07/04
목록
2247.05

▲6.25
0.28%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6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