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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2011/10/05
애플, 아이폰X 판매 양호, 부품주 우려 완화

키움증권은 2일 애플의 아이폰X 판매가 상대적으로 양호했다며 국내 부품 업계 우려가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키움증권의 연구원은 "제품별로 아이폰 판매량은 7732만대로 시장 예상치 8003만대에 미달했지만 평균 판가는 796달러로 예상치(756달러)를 상회했다"며 "아이폰 X 판매는 상대적으로 양호했던 반면 기존 저가 모델들 판매가 미흡했다"고 분석했다. 회사측은 "아이폰X의 성과가 기대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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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아이폰X 판매 양호, 부품주 우려 완화
    키움증권은 2일 애플의 아이폰X 판매가 상대적으로 양호했다며 국내 부품 업계 우려가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키움증권의 연구원은 "제품별로 아이폰 판매량은 7732만대로 시장 예상치 8003만대에 미달했지만 평균 판가는 796달러로 예상치(756달러)를 상회했다"며 "아이폰 X 판매는 상대적으로 양호했던 반면 기존 저가 모델들 판매가 미흡했다"고 분석했다. 회사측은 "아이폰X의 성과가 기대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02/02
  • 애플천하 흔들리나
    애플이 아이폰 10주년 기념작으로 내세웠던 ‘아이폰X(텐)’이 기대에 못 미치는 판매 부진으로 조기단종설까지 나오는 처지가 됐다. 소비자들이 142만~163만원(한국 기준)에 달하는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할 만큼 혁신적인 사용자 가치를 제공하지 못한 것이 근본 패인으로 꼽힌다. 여기에다 고의로 아이폰 구형 모델의 성능을 떨어뜨린 ‘배터리 게이트’까지 겹쳐 애플 아이폰이 출시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22일 맥루머스 등 해외 정보기술(IT) 매체를 보면 애플 소식에 정통한 대만 KGI증권 궈밍치 애널리스트는 최근 보고서에서 아이폰X 조기단종을 예상했다. [→자세히보기] 2018/01/23
  • 애플, 배터리 교체로 올해 아이폰 매출 170억원 감소
    애플의 구형 아이폰 배터리 교체 정책은 올해 1600만달러(한화 약 170억원) 규모의 아이폰X과 아이폰8 매출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마크 모스코위츠 바클레이즈 애널리스트는 “배터리 교체를 선택하는 소수의 고객들조차 아이폰 판매에 의미있는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모스코위츠 애널리스트는 약 5억1900만명의 이용자가 배터리 교체 자격이 있으며, 약 10% 정도가 29달러에 배터리를 교체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다. [→자세히보기] 2018/01/04
  • D-DAY, 애플 아이폰X 세 가지 관전 포인트
    애플의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아이폰X(텐)이 오늘(24일) 국내 이동통신3사를 통해 출시된다. 아이폰X 64GB의 이통3사 출고가는 136만700원으로 역대 아이폰시리즈 중 가장 비싸다. 아이폰X 256GB의 이통3사 출고가는 무려 155만7600원이다. 경쟁 모델로 볼 수 있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의 출고가는 64GB 109만4500원, 256GB 125만4000원으로 아이폰X이 약 30만원 정도 더 비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K텔레콤의 1,2,3,4차 예약판매 물량이 다 매진되는 등 아이폰X에 대한 국내 이용자의 관심은 매우 높은 상태다. [→자세히보기]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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