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500 ▲ 150 (+0.33%) 06/20 장마감 관심종목

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자율주행차 2013/08/01
현대-기아차 '커넥티드카' 가입자 100만 돌파

무선통신을 통해 가전기기나 주변 환경과 모두 연결되는 형태의 커넥티드카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현대·기아차의 사용 가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현대·기아차는 커넥티드카 서비스 가입자를 연내 150만 명까지 확보하고 2022년까지 러시아와 브라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사용자를 1000만 명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이미 북미와 유럽, 중국 인도에서는 음성 명령이나 화면 조작만으로 가전기기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엠씨넥스 +7.25%텔레칩스 +4.51%앤씨앤 +4.03%아남전자 +3.48%
삼성전자
본사를 거점으로 한국 및 CE, IM 부문 산하 해외 9개 지역총괄과 DS 부문 산하 해외 5개 지역총괄의 생산·판매법인, Harman 산하 종속기업 등 252개의 종속기업으로 구성된 글로벌 전자 기업

관련뉴스

더보기

주요종목

더보기

엠씨넥스(097520)
28,100 ▲1,900(7.25%)
시세 차트 관심종목등록

이 종목의 다른 이슈
인공지능
갤럭시부품주
생체인식

이슈 관련 리포트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현대-기아차 '커넥티드카' 가입자 100만 돌파
    무선통신을 통해 가전기기나 주변 환경과 모두 연결되는 형태의 커넥티드카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현대·기아차의 사용 가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현대·기아차는 커넥티드카 서비스 가입자를 연내 150만 명까지 확보하고 2022년까지 러시아와 브라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사용자를 1000만 명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이미 북미와 유럽, 중국 인도에서는 음성 명령이나 화면 조작만으로 가전기기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06/20
  • 2024년 전세계 승용차 12%에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
    향후 5년 뒤에는 전 세계 승용차 10대 가운데 1대 이상에 차량사물통신(V2X) 시스템이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V2X란 차량이 유·무선망을 통해 다른 차량이나 모바일 기기, 도로 등과 연결해 정보를 교환하는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이다. 최근 반도체 시장의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20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마킷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24년엔 V2X를 탑재한 승용차 생산대수가 연간 약 1120만대로, 전체 신차의 12%를 차지할 것으로 추산된다. 올해 생산대수가 1만5000대 미만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5년간 연평균 증가율이 277.5%에 달하는 셈이다. IHS마킷은 V2X 시스템의 기술적 기반이 단기적으로는 근거리전용무선통신솔루션(DSRC) 중심으로 구축되겠지만 2021년부터는 셀룰러 V2X(C-V2X) 기술이 이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했다. [→자세히보기] 2019/05/20
  • 국토원-건설연, 자율주행 위한 '정밀도로지도' 제작 맞손
    국토지리정보원은 15일 오전 경기 수원에 있는 본원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공간정보 구축 기술 및 활용의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시설, 장비, 정보 등 연구 인프라를 공동 활용해 자율주행차 운행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정밀도로지도 제작에 나선다. 국토지리정보원은 "건설기술연구원이 운영하는 연천SOC실증연구센터를 정밀도로지도 제작 장비인 이동형측량시스템(MMS)의 검정 시설로 활용하는 등 자율주행차 지원을 위한 정밀도로지도의 품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5/15
  • 성윤모 장관 "세계 최고 미래차 산업생태계 조성하겠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0일 "4차 산업혁명과 미세먼지 등 환경이슈에 대응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차 산업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16회 자동차의 날을 맞아 "전통적인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로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글로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성 장관은 "자동차업계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세계 수준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며 "정부도 자동차업계가 국가경제의 버팀목으로서 일자리를 유지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5/10
목록
2131.29

▲6.51
0.31%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14,000▲
  2. 국보3,625▲
  3. 링크제니시스7,810▲
  4. 미래산업253▲
  5. 셀트리온헬스59,200▲
  6. 제넥신69,900▲
  7. 코미팜22,900-
  8. 일신석재3,180▲
  9. 샘코33,100-
  10. 삼성전자45,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