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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2013/12/16
이건희 차명재산 4조5000억 상속 아닌 비자금

더불어민주당 ‘이건희 차명계좌 태스크포스(TF)’는 4일 “2008년 조준웅 특별검사팀이 밝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차명재산 4조5000억원은 상속재산이 아니라 비자금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 회장 차명계좌에 대한 전면 재수사를 촉구했다고 국민일보가 보도. TF는 금융감독원이 이 회장 차명계좌를 전수조사해 신규 차명계좌 32개를 추가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제까지 밝혀진 이 회장 차명계좌는 금융실명제 시행 이전 27개, 이후 1202개 총 1229개며 총액은 2조1646억원에 달한다고.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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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상장후 인적 분할 및 에버랜드와의 합병 이슈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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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차명재산 4조5000억 상속 아닌 비자금
    더불어민주당 ‘이건희 차명계좌 태스크포스(TF)’는 4일 “2008년 조준웅 특별검사팀이 밝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차명재산 4조5000억원은 상속재산이 아니라 비자금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 회장 차명계좌에 대한 전면 재수사를 촉구했다고 국민일보가 보도. TF는 금융감독원이 이 회장 차명계좌를 전수조사해 신규 차명계좌 32개를 추가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제까지 밝혀진 이 회장 차명계좌는 금융실명제 시행 이전 27개, 이후 1202개 총 1229개며 총액은 2조1646억원에 달한다고. [→자세히보기] 2018/01/05
  • 이건희 차명재산, 삼성證·우리銀 불법계좌 분산 은닉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불법 차명계좌 1천여 개가 계열사인 삼성증권, 주거래은행인 우리은행에 집중적으로 개설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장이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4조4천억 원의 차명재산은 이들 차명계좌에서 몰래 빠져나갔을 개연성이 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08년 '삼성 특검'에 따라 파헤친 이 회장 차명계좌 자료를 30일 국회 정무위원회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에게 제출했다. 당시 드러난 이 회장 차명계좌는 총 1천199개이며, 이 가운데 1천21개 계좌가 금감원 조사를 받았다. [→자세히보기] 2017/10/30
  • 이재용 2심 본격 시작 '부정한 청탁' 두고 한 판 승부
    오는 12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항소심이 본격 시작된다. 지난달 28일 한 차례 공판 준비기일을 마친 후 정식 재판에 돌입하는 셈이다. 향후 총 세 차례에 걸쳐 2심을 아우를 쟁점 전반에 대한 특검 측과 변호인단의 프레젠테이션(PT) 공방전이 진행된다. 아울러 이날 이 부회장과 8월 말 법정 구속된 최지성 삼성 전 미래전략실장(부회장), 장충기 삼성 전 미래전략실 차장(사장) 등이 한 달 여만에 법정에 모습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17/10/11
  • 리더십 공백에 흔들린 삼성그룹株, 충격 얼마나 더?
    외국인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SDI·삼성생명·삼성물산 등 삼성그룹주(株) 주식을 일제히 내다 팔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심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 받으면서 그룹내 리더십 부재에 따른 경쟁력 약화 가능성이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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