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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2014/10/23
韓 5G기술, 남미 간다.과기정통부, KT와 브라질 스마트팜 사업 추진

우리나라의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이 남미에 전파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올해 브라질 과학기술혁신통신부, 국가통신연구소와 5G와 물인터넷(IoT) 등 첨단 정보통신(ICT) 기술을 활용한 실증 환경 구축사업을 함께 추진키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4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제2차 한-브라질 IT협력센터 공동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스카이문스테 +12.90%이노와이어리 +6.06%쌍용정보통신 +5.24%이루온 +5.04%
삼성전자
5G 무선통신용 밀리미터파 RFIC(Radio Frequency Integrated Circuit)칩 자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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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5G기술, 남미 간다.과기정통부, KT와 브라질 스마트팜 사업 추진
    우리나라의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이 남미에 전파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올해 브라질 과학기술혁신통신부, 국가통신연구소와 5G와 물인터넷(IoT) 등 첨단 정보통신(ICT) 기술을 활용한 실증 환경 구축사업을 함께 추진키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4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제2차 한-브라질 IT협력센터 공동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04/05
  • '5G 망중립성' 논의 시작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아지트 파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위원장과 'MWC 2018'에서 면담했다. 이들은 망중립성 정책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세계 최초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에 대응한 망 중립성 논의가 이번주부터 시작된다. 5G 자율주행자동차를 비롯해 원격진료 같은 디지털헬스케어 등 '초민감 서비스'에 대한 제도 허용 여부가 최대 쟁점이다. 방송통신위원회,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성태 의원(한국자유당) 등은 이번주부터 5G 이통 서비스 구현을 위한 서비스 및 법제 등 개념 정립에 나선다. [→자세히보기] 2018/03/19
  • 5G 인프라 하반기 구축 본격화
    정부가 내년 3월 세계 최초 5세대 이동통신(5G) 상용화를 추진하면서, 국내 통신사와 장비 제조업체 간 제휴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5G 장비의 경우 삼성전자와 중국 화웨이가 초반 주도권 경쟁에 벌이는 상황이어서 이합집산 과정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중국 화웨이 장비의 경우 통신 주권 문제를 야기할 수 있고 보안 문제도 있어 이들과 손잡는 통신사의 경우 상당한 부담을 안게 될 것으로 분석된다. [→자세히보기] 2018/03/14
  • 12조달러 시장 잡아라, 5G 쟁탈전 본격화
    25일 업계에 따르면 2020년쯤 5G가 본격 상용화에 들어가면 2035년까지 16개 산업 분야에서 12조 3000억 달러(약 1경 4030조 6100억원)의 가치를 만들어 낼 전망이다.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차세대 융복합 분야도 비약적으로 커지게 된다. 5G 기술표준 주도권을 확보하게 되면 이 거대한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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