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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2014/10/23
삼성 호환성 대 화웨이 가성비 '5G 통신장비' 복잡해진 셈법

내년 3월 ‘세계 최초 5세대(G) 이동통신’ 상용화를 앞두고 국내 이동통신사들은 기지국, 중계기 등 통신장비 업체 선정에 고심 중이다. 그동안 이통사들은 보안 논란이 있지만 가성비가 최고인 중국의 화웨이 장비를 쓸지 계산기를 두드려왔다. 그러다 삼성전자가 지난 13일 “3.5㎓ 대역에서 최고 5G 장비를 공급하겠다”며 장비 실물을 공개하자 이통사들의 막판 셈법이 복잡해졌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이통 3사가 5G 장비에 쏟아붓는 돈은 모두 20조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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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G 무선통신용 밀리미터파 RFIC(Radio Frequency Integrated Circuit)칩 자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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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한 5G 신기술 격돌, 내년 상용화 앞두고 탐색전
    5세대(5G) 이동통신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세계적 이동통신사들과 장비업체들의 각축전이 시작됐다. 본격적인 5G 시대 개막을 앞두고 각 기업들의 탐색전이 치열하게 전개되는가 하면, 한층 진화한 5G 신기술, 서비스가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7일 세계이동통신사연합회(GSMA)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상하이 2018이 개막했다. 특히, 올해는 내년으로 예고된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앞두고 열리는 행사다. [→자세히보기]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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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세대(5G) 이동통신 주파수경매 막이 올랐다. 이동통신 3사는 한치의 양보도 없을 것이라며 치열한 경쟁의지를 드러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분당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주파수경매를 시작했다. 이동통신서비스 3사 경매담당 임원은 오전 8시 10분 KT를 시작으로 LG유플러스, SK텔레콤 순으로 TTA 지하1층에 마련된 경매장에 입장했다. [→자세히보기] 2018/06/15
  • 빗장 열린 5G장비 시장, 中 화웨이 '뜨거운 감자'
    이동통신3사의 5세대(5G) 통신장비업체 선정이 임박해진 가운데 중국업체 화웨이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통사 입장에서는 화웨이 장비가 다른 업체의 장비보다 가격이 20%~30% 저렴하지만 호환성과 보안문제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14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이통사들은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주파수 경매가 끝나는대로 5G통신장비 선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대략 6월말이나 7월초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통사들은 제안요청서(RFP)를 발송한 다음에 입찰대상 장비를 대상으로 성능테스트(BMT)를 진행해 장비를 최종 선정하게 된다. [→자세히보기]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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