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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2018/07/13
이재용 부회장, 불거지는 '대주주 적격성' 논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판정이 간단하지 않은 것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0·사진)의 승계 과정에 근본적인 문제제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2월 이 부회장이 출소한 뒤 7개월 후인 9월 삼성그룹은 순환출자 구조의 큰 틀은 모두 해소했다. 가장 큰 과제인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 정리, 금산분리 정도만 남겨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번 고의 분식회계 발표로 승계 구도 자체가 의심받는 위험에 처했다. 15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보면, 이 부회장이 가진 삼성전자 주식은 0.57%에 불과하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76)은 3.41%를 소유했다. 지금까지 온갖 논란이 돼온 문제의 발단은 이 부회장의 삼성전자 지배력이 낮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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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에버랜드 상장후 인적 분할 및 에버랜드와의 합병 이슈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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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부회장, 불거지는 '대주주 적격성' 논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판정이 간단하지 않은 것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0·사진)의 승계 과정에 근본적인 문제제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2월 이 부회장이 출소한 뒤 7개월 후인 9월 삼성그룹은 순환출자 구조의 큰 틀은 모두 해소했다. 가장 큰 과제인 삼성생명의 삼성전자 보유 지분 정리, 금산분리 정도만 남겨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번 고의 분식회계 발표로 승계 구도 자체가 의심받는 위험에 처했다. 15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보면, 이 부회장이 가진 삼성전자 주식은 0.57%에 불과하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76)은 3.41%를 소유했다. 지금까지 온갖 논란이 돼온 문제의 발단은 이 부회장의 삼성전자 지배력이 낮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자세히보기] 2018/11/16
  • 삼성바이오 '운명의 날' 증선위 결정은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가 14일 정례회의를 열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혐의에 대한 심의에 들어갔다. 증선위는 이번 회의에서 최종 결론을 내리고 그 결과를 오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회계처리 변경에 대한 '고의성' 인정 여부다. 고의 분식회계로 결론 나면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올라 주식 거래는 즉시 정지된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상장폐지 가능성을 크게 보진 않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11/14
  • 삼바 회계처리 변경 계획 담긴 '스모킹 건'
    ‘고의적 분식회계’ 혐의를 받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가 기업가치를 부풀리고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사후적으로 합리화할 목적으로 회계처리 변경을 계획한 정황이 담긴 내부 문건이 나왔다. 삼성바이오는 이런 회계처리 변경 계획을 사전에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에 상세히 보고하고 집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의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을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에 제출했다. 증선위가 31일 정례회의를 열어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혐의에 대한 재심의를 시작한 가운데, 금감원이 내놓은 새 증거가 고의적 분식을 입증할 ‘스모킹 건’(결정적 증거)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2018/11/01
  • 삼성전자, 실리콘밸리서 차세대 반도체 기술 공개 "고객가치 극대화"
    삼성전자(44,050100 -0.23%)는 17일(현지시각)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삼성전자 미주법인(DSA) 사옥에서 '삼성 테크 데이(Samsung Tech Day) 2018'을 개최하고, 차별화된 기술로 고객의 가치창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차세대 반도체 솔루션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메모리에서는 ▲세계최초 256GB 3DS RDIMM ▲기업용 7.68TB 4비트(QLC) 서버 SSD ▲6세대 V낸드 기술 ▲2세대 Z-SSD 등을 공개했다. 파운드리 사업부에서는 EUV(극자외선) 노광 기술을 적용한 파운드리 7나노 공정(7LPP) 개발을 완료하고 생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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