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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2018/07/13
증선위, 삼성바이오 공시누락은 '고의'라면서 분식회계는 '판단유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조치안 심의 결과 공시누락 부분에 대해 ‘고의’라는 판단을 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대한 지배력을 부당하게 변경했다는 조치안 핵심 지적 사항에 대해선 결론을 유보하고 금융감독원에 다시 감리할 것을 요청했다. 공시 누락에 의한 회계처리 기준 위반은 상장 실질심사 대상은 아니어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일단 상장폐지 우려는 벗어나게 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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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에버랜드 상장후 인적 분할 및 에버랜드와의 합병 이슈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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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선위, 삼성바이오 공시누락은 '고의'라면서 분식회계는 '판단유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조치안 심의 결과 공시누락 부분에 대해 ‘고의’라는 판단을 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대한 지배력을 부당하게 변경했다는 조치안 핵심 지적 사항에 대해선 결론을 유보하고 금융감독원에 다시 감리할 것을 요청했다. 공시 누락에 의한 회계처리 기준 위반은 상장 실질심사 대상은 아니어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일단 상장폐지 우려는 벗어나게 됐다. [→자세히보기] 2018/07/13
  • 삼성, 글로벌 전략회의서 '돌파구' 찾는다
    중국이 산업 전 분야에 걸쳐 무섭게 추격해오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글로벌 전략회의를 통해 돌파구를 찾는다. 삼성전자는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3일간 '2018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하반기 전략을 논의한다. 국내 사업부 임원과 전 세계 해외 법인장이 모여 22일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25일 IT모바일(IM) 부문, 26일 소비자가전(CE) 부문 순으로 회의를 진행한다. 회의 결과에 따라 신제품 출시일 및 사업 방향성 등이 달라진다. [→자세히보기] 2018/06/22
  • 양식·사유 똑같은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노조 탈퇴 신청서'
    사측의 회유와 협박에 못 이겨 노동조합을 탈퇴한 삼성전자서비스 한 서비스센터(협력사)의 노조원들이 작성한 노조 탈퇴 신청서 양식(사진)이 모두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향신문이 보도. 회사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노조 와해 공작이 이뤄진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다. 서비스센터 노조 와해 공작에 삼성전자서비스 본사가 직접 관여한 정황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검찰은 삼성전자서비스에서 노조 와해 공작을 총지휘한 혐의를 받는 임원을 소환하는 등 ‘윗선’을 추궁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05/09
  • 역대 최고 실적에도 웃지 못하는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또다시 실적 신기록을 썼다. 지난해에 이어 반도체 사업이 전체 실적 상승을 견인했고, 모바일 사업부문(IM)도 제 역할을 다해줬다. 26일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1∼3월) 영업이익 15조640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 중 약 73%(11조5500억 원)가 반도체로 벌어들인 돈이다. 전체 매출은 60조5600억 원으로 4개 분기 연속 60조 원을 돌파했다. 이보다 좋을 수 없는 성적표를 받았음에도 삼성전자는 내부적으로 크게 기뻐하지는 못하는 모양새다. 최근 정부와 여당이 삼성 지배구조를 문제 삼는 발언을 연이어 내놓고 있는 데다 여당이 발의한 보험업법, 공정거래법 개정안도 모두 삼성전자 지배구조를 겨냥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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