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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2018/07/13
삼성전자 브랜드가치 89조원, 한국 2∼10위 합친 것보다 많아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가 90조원에 육박하며 우리나라 기업 가운데 압도적인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60% 가까이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서 2위 업체의 8배 수준에 달한 동시에 다른 '톱 10' 기업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돼 '대한민국 대표 기업'의 입지를 재확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의 브랜드 평가 전문 유력 컨설팅업체인 '브랜드파이낸스'(Brand Finance)가 최근 발표한 '2018년 한국 브랜드 가치 50대 기업'(The 50 most valuable South Korean brands 2018) 명단에서 삼성전자는 현대차와 LG전자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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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에버랜드 상장후 인적 분할 및 에버랜드와의 합병 이슈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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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브랜드가치 89조원, 한국 2∼10위 합친 것보다 많아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가 90조원에 육박하며 우리나라 기업 가운데 압도적인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60% 가까이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서 2위 업체의 8배 수준에 달한 동시에 다른 '톱 10' 기업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돼 '대한민국 대표 기업'의 입지를 재확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의 브랜드 평가 전문 유력 컨설팅업체인 '브랜드파이낸스'(Brand Finance)가 최근 발표한 '2018년 한국 브랜드 가치 50대 기업'(The 50 most valuable South Korean brands 2018) 명단에서 삼성전자는 현대차와 LG전자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자세히보기] 2018/09/10
  • 삼성180조 투자 증시 영향, 통큰 투자에 삼바 급등
    삼성그룹의 180조원 규모의 신규 투자 발표에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의 시가총액이 4개월여 만에 30조원을 돌파했다. 증권 전문가들은 이번 투자 발표가 바이오주와 정보기술(IT) 부품주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미중 무역전쟁 등으로 약화된 시장 투자심리까지 되돌리지는 못할 것으로 지적했다. 8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일보다 7.08% 오른 45만4,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그룹이 이날 108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데다 ‘4대 미래 성장 사업’ 중 하나로 바이오를 재차 지목하면서 오후 들어 상승세가 가팔라졌다. [→자세히보기] 2018/08/09
  • 삼성 "바이오산업을 제2 반도체로, 일자리 많이 만들것"
    지난해 6월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만난 경제수장과 국내 최대기업 총수는 혁신 성장과 규제 완화, 일자리 창출 방안을 놓고 머리를 맞댔다. 삼성은 “바이오산업이 ‘제2의 반도체’가 될 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와 혁신을 지속하겠다”면서 규제 완화를 적극 건의했다. [→자세히보기] 2018/08/07
  • 증선위, 삼성바이오 공시누락은 '고의'라면서 분식회계는 '판단유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조치안 심의 결과 공시누락 부분에 대해 ‘고의’라는 판단을 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대한 지배력을 부당하게 변경했다는 조치안 핵심 지적 사항에 대해선 결론을 유보하고 금융감독원에 다시 감리할 것을 요청했다. 공시 누락에 의한 회계처리 기준 위반은 상장 실질심사 대상은 아니어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일단 상장폐지 우려는 벗어나게 됐다. [→자세히보기]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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