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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2017/12/15
은행, 원금손실 가능성 20% 넘는 '고위험 사모펀드' 못 판다

은행들이 내년부터 손실 위험이 큰 ‘고위험(고난도) 사모펀드’를 못 판다. 투자자가 이해하기 어렵고 원금 손실 위험이 큰 상품의 경우 예·적금을 주로 다루는 은행에서 판매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취지다. 사모펀드 최소 투자금액은 현재 1억원에서 3억원 이상으로 높아진다. 고령 투자자 기준도 만 70세에서 65세 이상으로 강화된다. 리스크(위험)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만 고위험 상품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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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 원금손실 가능성 20% 넘는 '고위험 사모펀드' 못 판다
    은행들이 내년부터 손실 위험이 큰 ‘고위험(고난도) 사모펀드’를 못 판다. 투자자가 이해하기 어렵고 원금 손실 위험이 큰 상품의 경우 예·적금을 주로 다루는 은행에서 판매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취지다. 사모펀드 최소 투자금액은 현재 1억원에서 3억원 이상으로 높아진다. 고령 투자자 기준도 만 70세에서 65세 이상으로 강화된다. 리스크(위험)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만 고위험 상품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9/11/15
  • 기지개 켜는 은행주, 반등 이어질까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우려,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증권(DLF) 사태 등 각종 악재들로 짓눌려 있던 은행주가 증시 회복세와 함께 기지개를 켜고 있다. 시장금리가 반등세를 보인 데다, 은행주들의 저평가 및 배당 매력이 부각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한 차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사항인 만큼, 변수가 없으면 당분간 주가 회복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2019/09/23
  • "日 생체인증기술 퇴출" 청원에 금융권 긴장
    금융권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생체인증 기술로도 번질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본 의존도가 높은 생체인증에 대한 사회적 반감이 거세질 경우 디지털 전환에도 제동이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은행의 일본기술 도입 및 기술 확산 금지를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있다. 20일 현재 767명이 청원에 참여했다. 실제 바이오인증이 가능한 은행 ATM은 대부분 일본 후지쓰와 히타치의 정맥인증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국내 정보기술(IT) 기업의 경우 홍채·지문·안면인식 기술 위주로 개발하고 있지만 은행들은 인증상의 불편함이나 고객의 거부감 등을 이유로 외면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08/21
  • DLS 대책 마땅찮은데…증권가 "은행주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하나·우리 추천"
    증권가에서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증권(DLS) 사태에도 불구하고 은행주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면서 발행잔액이 가장 많은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의 지주사인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투자를 권고했다. 하나금융은 최선호주(톱픽)이다. 파생결합펀드(DLF) 또는 DLS의 기초자산 합산 발행잔액 8224억원 중 각각 4012억원, 3876억원을 차지하는 종목들이다. 투자의견의 근거로 ▲ DLS사태 및 금리인하 주가 선반영 ▲ 원·달러 환율 변수 약화 ▲ 미 장단기 금리차 리스크 해소 등을 들었다. [→자세히보기]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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