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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2012/04/10
한-중, 희토류 신소재 기술협력의 장 열려…"소재·부품 경쟁력↑"

한국과 중국 간 희토류 신소재 분야 기술 협력을 위한 장이 열린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중과학기술협력센터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인천광역시 등이 후원하는 '한-중 희토 신소재 기술발전 세미나'가 7일 인천 송도 지타워(G-Tower)에서 개최된다. 희토류는 세륨·란탄·네오디뮴 등 17개 원소를 지칭한다. 열전도·자성 등 우수한 화학 성질로 인해 스마트폰·전기차 등 첨단 산업은 물론 군사 무기에도 활용되는 핵심 소재다. 제련 과정의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중국이 세계 생산...[→자세히보기]

쌍방울 +4.39%유니온머티리 +0.84%광림 +0.26%유니온 -0.26%
LS
자회사인 LS니꼬동제련이 100%출자한 도시광업기업 자회사인 ㈜GRM을 설립해 오는 5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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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 희토류 신소재 기술협력의 장 열려…"소재·부품 경쟁력↑"
    한국과 중국 간 희토류 신소재 분야 기술 협력을 위한 장이 열린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중과학기술협력센터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인천광역시 등이 후원하는 '한-중 희토 신소재 기술발전 세미나'가 7일 인천 송도 지타워(G-Tower)에서 개최된다. 희토류는 세륨·란탄·네오디뮴 등 17개 원소를 지칭한다. 열전도·자성 등 우수한 화학 성질로 인해 스마트폰·전기차 등 첨단 산업은 물론 군사 무기에도 활용되는 핵심 소재다. 제련 과정의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중국이 세계 생산...[→자세히보기] 2020/01/07
  • 그린란드, 미-중 희토류 각축장 되나
    그린란드를 매입한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생각은 환상일 수도 있지만, 중국과 무역 전쟁 중인 미국이 그린란드의 자원, 특히 희토류를 탐할 만한 이유는 충분하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 세계 희토류 생산을 독점하다시피 하는 중국이 무역전쟁에 있어 희토류 수출을 무기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최근 그린란드 자치령과 희토류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자세히보기] 2019/08/21
  • 中 "희토류 무기화" vs 美 "中은 폭력정권"…G2 정면충돌
    미·중 갈등이 연일 고조되면서 무역·환율·안보 분야 등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미국이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자 중국은 '달러당 7.0위안'을 용인하는 포치(破七) 전략과 함께 사실상 희토류 대미 수출 중단 카드를 꺼내들며 '희토류 무기화'를 선언했다. 미·중은 이어 홍콩 시위에 대해서도 거친 공방전을 펼치며 정면으로 충돌했다. 최근 홍콩 문회보와 대공보 등 친중 성향인 홍콩 매체는 2014년 홍콩 민주화 요구 시위인 '우산혁명'을 주도했던 조슈아 윙과 네이선 로 등 데모시스토당(야당) 지도부가 지난 6일 오후 홍콩 JW메리어트 호텔 로비에서 한 외국인 여성과 만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윙은 홍콩 주재 미국 영사와 만난 사실을 인정했다. [→자세히보기] 2019/08/12
  • 中, '희토류 무기화' 선언…'기술자립' 화웨이는 인재 영입 박차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며 무역전쟁, 기술전쟁에 이어 '환율전쟁'을 선포한 미국에 맞서 중국이 '희토류 무기화'를 선언하는 등 '응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희토류산업협회는 성명을 통해 "우리의 산업 지배력을 미국과 무역전쟁에서 무기로 쓸 준비가 돼 있다"며 "미국 정부의 관세 부과에 대한 중국 정부의 맞대응을 결연히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내 300여 개 희토류 채굴과 처리업체를 회원사로 둔 이 협회는 "우리는 어떠한 관세 부과도 소비자에게 전가할 것"이라며... [→자세히보기]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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