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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2017/08/25
고개 숙인 이재용 "삼성, 4세 경영은 없다" 전격 선언

"제 아이들에겐 회사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자신까지 3대째 이어져 내려온 그룹내 오너경영 체제 중단을 전격 선언했다. 경영권과 소유권을 확실하게 분리하겠다는 의지에서다. 이 부회장이 지난 2016년 12월 국회 청문회에서 "저보다 훌륭한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 경영권을 넘길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지만 자녀 승계에 대한 입장을 공식적으로 표명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부회장은 또 외부 경영감시 기구인 삼성준법감시위원회(준법위)의 권고대로 과거 경영권 승계 과정과 노사관계에서 발생한 불법 행위에...[→자세히보기]

삼성엔지니어 +3.86%삼성중공업 +2.34%삼성전기 +2.04%삼성바이오로 +1.80%
삼성SDI
소형전지, 중·대형전지 등을 생산/판매하는 에너지솔루션 사업부문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등을 생산/판매하는 전자재료 사업부문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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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개 숙인 이재용 "삼성, 4세 경영은 없다" 전격 선언
    "제 아이들에겐 회사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자신까지 3대째 이어져 내려온 그룹내 오너경영 체제 중단을 전격 선언했다. 경영권과 소유권을 확실하게 분리하겠다는 의지에서다. 이 부회장이 지난 2016년 12월 국회 청문회에서 "저보다 훌륭한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 경영권을 넘길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지만 자녀 승계에 대한 입장을 공식적으로 표명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부회장은 또 외부 경영감시 기구인 삼성준법감시위원회(준법위)의 권고대로 과거 경영권 승계 과정과 노사관계에서 발생한 불법 행위에...[→자세히보기] 2020/05/07
  • 삼성물산, 자사주 3000억원 소각하고 3년간 배당 확대한다
    삼성물산이 배당을 확대하고 자사주를 소각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26일 이사회를 열어 2020~2022년 3개년 배당 정책을 확정하고, 자사주 일부 소각 방침을 확정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주당 2000원 수준이었던 배당이 관계사 배당수익의 60% 수준임을 감안해 매년 경영여건 등을 반영해 70% 수준까지 재배당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배당 예측 가능성과 주주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관계사 배당 규모의 변동 가능성을 고려하더라도...[→자세히보기] 2020/02/27
  • 이재용 부회장 '4차 공판', '세기의 재판' 결론은 어디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4차 공판이 삼성의 오너 경영에 어떤 변수가 될 지 주목된다. 삼성그룹이 재판부가 요구한 준법감시위원회를 본격 가동한만큼 이에 대한 재판부 입장이 나올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이 부회장에 대한 선고공판 분위기까지 가늠해볼 수 있어서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이 17일 오후 2시 뇌물공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4차 공판을 여는 가운데 삼성이 '뇌물방지책'으로 내놓은 준법감시위원회에 대한 재판부 판단에 관심이 쏠린다. [→자세히보기] 2020/01/17
  • 627일만에 법정 선 이재용, 뇌물 50억이 운명 가른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측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파기환송심이 오늘(25일)부터 시작된다. 앞서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이에 따라 서울고법 형사1부는 이날 오전 10시10분경 이 부회장 등 삼성 임원 5명에 대해 파기환송심 첫 공판을 진행한다. 이 부회장이 다시 법정에 서는 것은 지난해 2월5일 항소심...[→자세히보기]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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