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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몸' 된 골판지…연말 택배 쏟아지는데 박스가 없다

지난 27일 서울 용산의 한 우체국. 미국에 거주하는 누나에게 마스크를 보내려던 이모씨는 소포용 골판지 상자가 떨어졌다는 얘길 듣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 우체국 소포창구 직원은 “보통 4호와 5호 박스 수요가 많은데, 며칠 전부터 박스 제조업체가 물량이 달린다며 보내주지 않아 애를 먹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의 한 화장품 제조업체도 박스가 부족해 수출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보통 주문하고 1주일이면 들어오던 박스가 요즘은 3~4주 이상 걸린다”며 “어쩔 수 없이 생산 일정을 늦추고 중국 거래처에 양해를 구하고 있는...[→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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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한 몸' 된 골판지…연말 택배 쏟아지는데 박스가 없다
    지난 27일 서울 용산의 한 우체국. 미국에 거주하는 누나에게 마스크를 보내려던 이모씨는 소포용 골판지 상자가 떨어졌다는 얘길 듣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 우체국 소포창구 직원은 “보통 4호와 5호 박스 수요가 많은데, 며칠 전부터 박스 제조업체가 물량이 달린다며 보내주지 않아 애를 먹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의 한 화장품 제조업체도 박스가 부족해 수출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보통 주문하고 1주일이면 들어오던 박스가 요즘은 3~4주 이상 걸린다”며 “어쩔 수 없이 생산 일정을 늦추고 중국 거래처에 양해를 구하고 있는...[→자세히보기] 2020/11/30
  • 수도권 거리두기 24일 0시부터 2단계로 격상…호남권은 1.5단계(종합)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오는 24일 0시부터 2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또 최근 확진자가 빠르게 늘어난 광주 및 전북·전남 등 호남권에 대해서는 1.5단계로 올리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내달 7일 밤 12시까지 2주간 적용된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코로나19의 급속한 감염 확산 양상을 고려해 24일부터 수도권은 2단계, 호남권은...[→자세히보기] 2020/11/23
  • 오늘부터 서울-경기-광주 거리두기 1.5단계…다중시설 인원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서울, 경기, 광주 전역과 강원도 일부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9일 0시부터 1.5단계로 격상됐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는 방역 수칙이 1단계 때보다 한층 강화됐다. 식당이나 카페,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시설 면적 '4㎡(약 1.21평)당 1명'의 인원 제한을 지켜야 하고, 구호 또는 노래 부르기 등이 수반되는 집회·시위나 대중음악 콘서트, 축제, 학술행사의 경우 100명 미만으로만 진행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2020/11/19
  • 대양제지 화재로 골판지원지 공급 대란 우려
    국내 골판지 '빅3' 중 하나인 대양제지 안산공장에서 지난 12일 발생한 화재로 골판지 부족 사태가 우려되고 있다. 이로 인해 골판지 원지 업체들이 박스 제조 업체들에 가격 인상을 통보하면서 골판지 상자 가격까지 상승할 개연성이 커졌다. 14일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은 "국내 골판지 원지 생산량 중 약 7%를 담당하는 대양제지공업 안산공장 화재로 중소 골판지 포장 업계 원자재 수급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급격한 골판지 원지 가격 인상과 원자재 가수요 발생을 자제해줄 것을 제지 업계와 골판지 포장 업계에 요청...[→자세히보기]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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