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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평화공원 2018/07/12
유일 분단국 한반도, DMZ 평화관광으로 도약 가능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안보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인천 송도 경원재(5성급 한옥 호텔)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자 지구 최후의 냉전지 한반도는 역설적으로 평화관광·환경생태관광으로 도약할 수 있다”며 “평화관광·환경생태관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구체적 예로 비무장지대(DMZ)를 제시했다. 그는 “이미 DMZ 안보관광 관광객 수가 연간 최대 317만명을 기록했다”며 “평화와 생태관광이 더해지고 한반도 평화가 무르익는다면 관광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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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일 분단국 한반도, DMZ 평화관광으로 도약 가능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안보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인천 송도 경원재(5성급 한옥 호텔)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자 지구 최후의 냉전지 한반도는 역설적으로 평화관광·환경생태관광으로 도약할 수 있다”며 “평화관광·환경생태관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구체적 예로 비무장지대(DMZ)를 제시했다. 그는 “이미 DMZ 안보관광 관광객 수가 연간 최대 317만명을 기록했다”며 “평화와 생태관광이 더해지고 한반도 평화가 무르익는다면 관광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2019/04/03
  • 南 단독 DMZ 유해발굴 오늘 개시, 발굴단 100여명 투입
    군 당국은 1일 남측 단독으로 강원도 철원 소재 비무장지대(DMZ) 지역인 화살머리고지에서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에 착수한다. 당초 남북은 '9·19 군사합의'를 통해 4월 1일부터 화살머리고지에서 시범적으로 공동유해발굴을 시작하기로 합의했지만, 북측의 소극적인 태도로 합의사항이 이행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우리 정부는 남북공동유해발굴 작업에 대비한 사전 준비 차원에서 화살머리고지 DMZ 내 군사분계선(MDL) 남측지역에서 지난해 실시한 지뢰제거 작업에 연계한 추가 지뢰제거와 기초 발굴작업을 남측 단독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2019/04/01
  • DMZ 관광특구 개발은 세계평화의 초석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DMZ(비무장지대) 복합관광특구 조성 방안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일관된 목소리를 냈다. "남북 화해·평화의 시대를 맞은 지금이야말로 DMZ를 관광특수구역으로 개발하는 데 박차를 가할 적기다." 전문가들은 특히 '평화와 화합'은 DMZ만이 개발하고 브랜드화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정수구 한국생산성본부 전문위원은 "DMZ는 우리 마음의 치유를 가져오는 세계 평화의 초석이 될 수 있다"며 "전쟁 전문가들의 관심 대상이었던 이 지역에 세계 젊은이들이 모여 평화를 배우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2/27
  • DMZ 등 접경지역에 13조원 투자, 남북교류 기반·관광 활성화
    중복된 규제로 지역개발이 정체된 접경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13조 여원이 투입된다. 행정안전부는 접경지역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변경하고 13조 2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바뀐 계획은 ▲생태·평화 관광 활성화 ▲생활 SOC 확충 등 정주여건 개선 ▲균형발전 기반구축 ▲남북 교류협력 기반조성 등 4대 전략에 따라 2030년까지 225개 사업에 국비 5조 4000억원, 지방비 2조 2000억원, 민자 5조 6000억원을 투입하는 내용이다. [→자세히보기]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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