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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2011/10/25
치매 극복 연구개발에 10년간 1조 투입

정부는 앞으로 10년간 치매 극복 연구개발(R&D)을 위해 1조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특히 신약·의료기기 R&D를 집중 지원하고 관련 법률 제정도 추진키로 했다. 대통령 직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심의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제2차 보건의료기술 육성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정부는 2020년부터 2029년까지 1조원 규모의 ‘치매극복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는 이런 계획을 바탕으로 제약·의료기기·화장품 산업을 육성해 2022년까지 일자리 10만개를 새로 창출해 현재 17만개인 이 분야 일자리를 27만개로 늘리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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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 극복 연구개발에 10년간 1조 투입
    정부는 앞으로 10년간 치매 극복 연구개발(R&D)을 위해 1조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특히 신약·의료기기 R&D를 집중 지원하고 관련 법률 제정도 추진키로 했다. 대통령 직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심의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제2차 보건의료기술 육성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정부는 2020년부터 2029년까지 1조원 규모의 ‘치매극복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는 이런 계획을 바탕으로 제약·의료기기·화장품 산업을 육성해 2022년까지 일자리 10만개를 새로 창출해 현재 17만개인 이 분야 일자리를 27만개로 늘리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2018/04/26
  • 치매 조기진단 기술개발 잇따른다
    치매 조기진단 기술 개발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치료제 개발이 더뎌지면서 조기진단을 통해 예방에 초점을 맞추는 연구가 늘어나고 있다. 바이오벤처 캔서롭은 명지병원과 치매 조기진단 생체표지자(바이오마커)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치매 환자의 유전자를 검사해 치매 발병과 특정 유전자의 관계를 알아낸 뒤 치매 조기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자세히보기] 2018/03/20
  • 치매연구 10년간 1조 투입해 치매 발병 5살 늦춘다
    정부가 오는 2020년부터 10년간 약 1조1000억원의 연구ㆍ개발비를 투입해 치매 예방과 치료에 나서기로 했다. 인구 고령화로 치매환자 및 치매관리비용이 급격히 증가하자 근본적 해결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보건복지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5ㆍ6일 열리는 치매연구개발 사업 공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기획안을 내놓는다고 4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02/05
  • 동작구, 서울시 최초 치매 확진검사비 지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올해 만 75세(1943년생)가 되는 2656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치매 전수조사에서 서울시 최초로 확진검사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동작구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검진을 진행하며, 거동이 불편하면 가정, 경로당, 복지관 등을 찾아가는 ‘방문검진서비스’도 실시한다. 2월부터는 동주민센터에서도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치매확진자 및 고위험군은 맞춤형 치매예방프로그램을 통해 중점 관리를 받는다.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인지건강프로그램 및 투약관리를 병행해 증상 악화를 방지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자세히보기]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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