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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2011/10/25
한국인 표준뇌지도 활용한 의료기기로 치매 예측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이 한국인 표준뇌지도 작성 및 뇌영상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이를 적용한 치매 예측의료기기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가장 정확한 치매 진단 방법은 자기공명영상(MRI)을 촬영해 정상 뇌와 비교해 이상여부를 확인하는 것인데 기존에 육안으로 확인하는 상황에선 세밀한 부분에 대한 점검이 어려워 정밀분석이 가능한 기술에 대한 수요가 있어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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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줄기세포 치매 신약 개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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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표준뇌지도 활용한 의료기기로 치매 예측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이 한국인 표준뇌지도 작성 및 뇌영상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이를 적용한 치매 예측의료기기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가장 정확한 치매 진단 방법은 자기공명영상(MRI)을 촬영해 정상 뇌와 비교해 이상여부를 확인하는 것인데 기존에 육안으로 확인하는 상황에선 세밀한 부분에 대한 점검이 어려워 정밀분석이 가능한 기술에 대한 수요가 있어왔다. [→자세히보기] 2018/09/11
  • 늙어가는 한국 '치매' 관련 시장이 커져간다
    ‘늙어가는 한국’으로 인해 치매 환자 수가 증가하면서 관련 시장도 커지고 있다. 초고령사회로 가는 시계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한국은 노인 인구의 증가로 치매 환자 수도 많아지고 있다. 현재 65세 이상 노인 중 치매 환자는 72만명 정도로 추산된다. 이 숫자는 오는 2024년에는 100만명, 2040년에는 200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정부도 치매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문재인정부는 ‘치매국가책임제’를 ‘보건의료 정책 1호’로 정하고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다. 실제 지난해 치매관리를 위한 복지부 예산은 추경까지 편성하며 총 2176억원까지 늘어났다. 복지부는 이 예산으로 현재 47개 치매지원센터를 250개까지 늘리고 공립요양병원 기능 보강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09/05
  • 치매 극복 연구개발에 10년간 1조 투입
    정부는 앞으로 10년간 치매 극복 연구개발(R&D)을 위해 1조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특히 신약·의료기기 R&D를 집중 지원하고 관련 법률 제정도 추진키로 했다. 대통령 직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심의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제2차 보건의료기술 육성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정부는 2020년부터 2029년까지 1조원 규모의 ‘치매극복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정부는 이런 계획을 바탕으로 제약·의료기기·화장품 산업을 육성해 2022년까지 일자리 10만개를 새로 창출해 현재 17만개인 이 분야 일자리를 27만개로 늘리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2018/04/26
  • 치매 조기진단 기술개발 잇따른다
    치매 조기진단 기술 개발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치료제 개발이 더뎌지면서 조기진단을 통해 예방에 초점을 맞추는 연구가 늘어나고 있다. 바이오벤처 캔서롭은 명지병원과 치매 조기진단 생체표지자(바이오마커)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치매 환자의 유전자를 검사해 치매 발병과 특정 유전자의 관계를 알아낸 뒤 치매 조기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자세히보기]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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