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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2011/10/25
치매 조기진단 기술개발 잇따른다

치매 조기진단 기술 개발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치료제 개발이 더뎌지면서 조기진단을 통해 예방에 초점을 맞추는 연구가 늘어나고 있다. 바이오벤처 캔서롭은 명지병원과 치매 조기진단 생체표지자(바이오마커)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치매 환자의 유전자를 검사해 치매 발병과 특정 유전자의 관계를 알아낸 뒤 치매 조기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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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줄기세포 치매 신약 개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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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 조기진단 기술개발 잇따른다
    치매 조기진단 기술 개발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치료제 개발이 더뎌지면서 조기진단을 통해 예방에 초점을 맞추는 연구가 늘어나고 있다. 바이오벤처 캔서롭은 명지병원과 치매 조기진단 생체표지자(바이오마커)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치매 환자의 유전자를 검사해 치매 발병과 특정 유전자의 관계를 알아낸 뒤 치매 조기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자세히보기] 2018/03/20
  • 치매연구 10년간 1조 투입해 치매 발병 5살 늦춘다
    정부가 오는 2020년부터 10년간 약 1조1000억원의 연구ㆍ개발비를 투입해 치매 예방과 치료에 나서기로 했다. 인구 고령화로 치매환자 및 치매관리비용이 급격히 증가하자 근본적 해결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보건복지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5ㆍ6일 열리는 치매연구개발 사업 공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기획안을 내놓는다고 4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02/05
  • 동작구, 서울시 최초 치매 확진검사비 지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올해 만 75세(1943년생)가 되는 2656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치매 전수조사에서 서울시 최초로 확진검사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동작구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검진을 진행하며, 거동이 불편하면 가정, 경로당, 복지관 등을 찾아가는 ‘방문검진서비스’도 실시한다. 2월부터는 동주민센터에서도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치매확진자 및 고위험군은 맞춤형 치매예방프로그램을 통해 중점 관리를 받는다.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인지건강프로그램 및 투약관리를 병행해 증상 악화를 방지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자세히보기] 2018/01/24
  • 중증 치매 본인부담 10%로…경증 환자도 요양 서비스
    다음 달부터 입원·외래 등 치료비 부담이 큰 치매 중증 환자들의 병·의원 진료비 본인 부담률이 현재 20~60%에서 10%로 대폭 낮아진다고 조선일보가 보도. 올 12월부터는 전국 각 시·군·구 252개 보건소에 설치될 치매안심센터에서 전문적인 치매 상담·검진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앞으로 신체 기능은 이상이 없고 치매만 앓는 경증 환자들도 새롭게 부여되는 치매 등급에 따라 주·야간 치매 보호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치매 국가책임제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이런 내용의 '치매 국가책임제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치료가 필요하고 경제적 부담이 큰 중증 치매 환자는 건강보험에서 진료비 90%를 지원받아 본인 부담률이 10%로 낮아진다. 현재 치매 환자 본인 부담률은 20(입원)~60%(대학병원 외래 진료)다. 중증 치매 환자는 11만여명으로 전체 치매 환자의 16% 수준이라고. [→자세히보기]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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