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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2011/03/28
최악 폭염지속, 전력 예비율 6.3%까지 급락 예상

사상 최악의 폭염속에 전력 예비율이 6.3%까지 급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25일 한국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최대 전력수요가 9300만㎾에 달할 전망이다. 예비율은 6.3%(예비력은 630만㎾)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산업부는 폭염이 지속되자 최대 전력 수요가 이번 주에는 올 여름 최대 예측치인 8830만㎾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불과 일주일 만에 정부 예상치보다 전력수요가 급증한 것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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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남전자
일본 스마트그리드 사업 참여 추진, 전동차, 태양광발전용 전원제품, 산업용 모터 구동장치 등 신성장 사업으로 영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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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악 폭염지속, 전력 예비율 6.3%까지 급락 예상
    사상 최악의 폭염속에 전력 예비율이 6.3%까지 급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25일 한국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최대 전력수요가 9300만㎾에 달할 전망이다. 예비율은 6.3%(예비력은 630만㎾)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산업부는 폭염이 지속되자 최대 전력 수요가 이번 주에는 올 여름 최대 예측치인 8830만㎾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불과 일주일 만에 정부 예상치보다 전력수요가 급증한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8/07/25
  • 마곡지구에 스마트에너지시티, 2021년 서비스 개시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 마곡지구에 재생에너지와 4차산업혁명기술을 융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에너지시티'를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에너지시티는 ICT 기술을 활용해 친환경에너지 이용을 늘려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등 도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모델이다. 마곡지구 안에는 스마트에너지 홈·빌딩·커뮤니티·타운·지역난방 등 다섯가지 스마트에너지시티 대표모델이 구축된다. [→자세히보기] 2018/07/23
  • 5년간 4조5000억 투자 정부, '스마트그리드' 활성화 팔 걷었다
    정부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토록 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스마트그리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선다. 정부는 스마트그리드 체험단지 조성과 주택용 전기에도 산업용과 같이 시간대별 차등요금을 적용하는 방안 등을 골자로 한 ‘제2차 지능형전력망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18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녹생성장위원회에서 심의·확정했다. 스마트그리드란 기존의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집·이용함으로써, 전기소비를 합리화하고 전력생산을 효율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이다. 정부는 전기소비를 합리화하고 전력생산을 효율화하는 동시에, 전력분야에서 에너지신산업을 창출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정책방향을 담은 제2차 지능형전력망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자세히보기] 2018/07/19
  • 최대전력수요 작년 여름 최고치 경신, 서울 첫 폭염경보 등 무더위에 전력소비 급증
    16일 최대 전력수요가 여름 최고치를 넘어섰다. 서울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력수요가 급증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력수급 관련 산하기관은 전력수급 상황을 주시하면서 비상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8월 2~3주께 전력수요가 가장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5분 순간전력수요가 8658만㎾를 기록했다. 여름철 역대 최대전력수요인 작년 7월 8459만㎾를 넘어섰다. 이날 기상청은 올해 첫 폭염 경보를 내렸다. [→자세히보기]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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