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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2017/09/18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 신청 접수…'빅3' 모두 참여 전망

올해 8월 계약이 끝나는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입찰 절차가 시작됐다. 26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면세점 입찰 참가 신청서를 받는다. 참여 희망 업체는 이날 참가 신청서 제출에 이어 27일 면세점포 운영 계획 등을 담은 사업제안서와 가격입찰서를 내야 한다. 입찰 대상은 올해 8월 계약이 끝나는 대기업 사업권 5개, 중소·중견 사업권 3개 등 1만1천645㎡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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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 신청 접수…'빅3' 모두 참여 전망
    올해 8월 계약이 끝나는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사업권 입찰 절차가 시작됐다. 26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면세점 입찰 참가 신청서를 받는다. 참여 희망 업체는 이날 참가 신청서 제출에 이어 27일 면세점포 운영 계획 등을 담은 사업제안서와 가격입찰서를 내야 한다. 입찰 대상은 올해 8월 계약이 끝나는 대기업 사업권 5개, 중소·중견 사업권 3개 등 1만1천645㎡다. [→자세히보기] 2020/02/26
  • 따이공 수수료 주고나면 '빈손'…사상최대 매출에도 우울한 면세점
    호텔신라가 3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매출은 20% 넘게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반대로 24% 급감했다. 시장 경쟁이 심화되며 중국 보따리상(따이공)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진 것이 결국 실적 악화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따이공만 잡으면 된다"는 식의 영업에 한계가 왔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28일 호텔신라의 2019년 3분기 IR보고서에 따르면 호텔신라의 면세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한 451억원에 그쳤다. 전분기 698억원에 비하면 35.4% 급감했다. [→자세히보기] 2019/10/29
  • 롯데,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사업 운영권 따냈다
    롯데면세점은 24일 싱가포르 창이공항 면세사업 운영권을 따냈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 성공에 따라 롯데면세점은 내년 6월부터 6년간 창이공항 입·출국장 면세점에서 매장 운영을 할 수 있게 됐다. 면적은 총 8519㎡ (2577평)로 롯데면세점이 운영하고 있는 해외 매장 중 가장 큰 규모다. 취급 품목은 주류와 담배다. 롯데면세점은 향후 6년간 약 4조 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매년 전 세계에서 수 많은 이용객들이 몰리는 주요...[→자세히보기] 2019/10/25
  • 9월 면세점 매출 2.2兆 '역대 최대'…中 국경절 효과 '톡톡'
    지난달 국내 면세점의 매출액이 2조2000억원을 넘어서며 월 기준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 8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최대치를 경신한 것이다. 중국 국경절(10월)과 광군제(11월)을 앞두고 중국 보따리상(다이궁)이 몰린 것이 주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단 국내 면세점간 출혈경쟁 구도로 수익성은 점차 악화되는 추세다. 21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9월 면세점 매출액은 2조2421억원을 기록, 월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8월(2조1844억원)에 이어 2개월 연속 ...[→자세히보기]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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