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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2011/10/05
아이폰 잘 안팔려 스펙 낮춘다, 국내 부품주 "어쩌나"

올해 애플이 전략 스마트폰 출시를 예정하고 있지만 관련 부품주들에 대한 주가 전망은 어둡다. 스마트폰 판매가 주춤하면서 아이폰 적용 스펙을 낮출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3종의 신형 아이폰을 출시할 계획이다. 애플은 올 가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탑재한 2개 모델과 액정표시장치(LCD)를 탑재한 1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애플은 올해 신모델들의 생산 원가를 낮추기 위해 경쟁 모델보다 낮은 스펙을 채용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인터플렉스 +4.81%LG전자 +1.09%삼성전기 +1.05%네패스 +0.86%
삼성전기
기판(HDI, BGA, FCB), 칩부품, 카메라모듈, Tuner·Network모듈, LED,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등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종합전자부품 생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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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 잘 안팔려 스펙 낮춘다, 국내 부품주 "어쩌나"
    올해 애플이 전략 스마트폰 출시를 예정하고 있지만 관련 부품주들에 대한 주가 전망은 어둡다. 스마트폰 판매가 주춤하면서 아이폰 적용 스펙을 낮출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3종의 신형 아이폰을 출시할 계획이다. 애플은 올 가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탑재한 2개 모델과 액정표시장치(LCD)를 탑재한 1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애플은 올해 신모델들의 생산 원가를 낮추기 위해 경쟁 모델보다 낮은 스펙을 채용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히보기] 2019/01/15
  • 사면초가 애플, 국내 NPE, 日서 아이폰 수입금지 신청
    애플이 중국·독일에서 잇따라 아이폰 판매 금지 판결을 받은데 이어 일본에서도 국내 특허벤처 업체에 의해 수입금지를 당할 위기에 처했다. 전세계적인 아이폰 판매 부진에 특허 소송까지 겹치며 사면초가 상황에 놓인 셈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특허벤처업체 퍼스트페이스는 최근 일본 세관에 아이폰XS·아이폰XS맥스·아이폰XR을 포함해 아이폰 7종류와 아이패드 4종류에 대한 수입금지를 요청했다. 퍼스트페이스는 컴퓨터·스마트폰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 업체로 한국을 포함해 미국·중국·일본·유럽 등에서 잠금화면 인증 기술과 같은 특허 50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12/27
  • "애플, 25% 관세 맞으면 중국 생산기지 다른 국가로 이전"
    미국이 중국에서 제조된 스마트폰에 25% 추가관세를 부과하면 아이폰 조립공장들이 중국을 떠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고 전자신문이 보도. 중국 아이폰 납품업체 관계자들은 관세가 10%인 경우 생산을 계속할 수 있을 것으로 보지만 25%로 인상되면 공장 이전을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애플은 아이폰을 디자인해 중국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세계에 판매하고 있다. 아이폰 조립량의 대다수는 폭스콘(대만 홍하이정밀공업)이 책임지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12/14
  • 中 법원, 아이폰 대부분 기종 수입·판매 금지
    중국 법원이 미국 애플 아이폰의 수입과 판매를 금지했다. 중국 법원이 애플과 특허 침해 소송 중인 미국 IT(정보기술) 기업 퀄컴의 손을 들어준 데 따른 것이다. 퀄컴은 10일(현지 시각) 보도자료를 내고, 중국 푸저우(福州)시 중급법원이 애플의 중국 자회사에 대해 2건의 특허 침해를 인정해 중국 내에서 판매되는 거의 모든 아이폰 모델의 수입과 판매를 중단하라고 명령했다고 발표했다. 판매 중지 대상은 아이폰 6s, 아이폰6s플러스, 아이폰7, 아이폰7플러스,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 아이폰X다. 구형 운영체제(OS)인 iOS11이 탑재된 모델만 해당된다. [→자세히보기]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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