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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2013/08/01
미래차에 집중…딥러닝 자율주행 센서 2020년 개발

현대모비스는 2020년까지 모든 자율주행 센서를 독자 개발하겠다는 미래 계획을 밝혔다. 조만간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 보유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를 발표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황재호 현대모비스 DAS설계실장(이사)은 “딥러닝 등 고도화 기술을 활용해 현대모비스의 자율주행 센서 기술을 퀀텀 점프(비약적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 센서는 한국, 러시아 스타트업과 협력 중이고 유럽 중견기업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현대모비스는 독일 SMS, 아스트릭스 등과 레이더 개발 부문을 협업 중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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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자동차용 카메라모듈, 무선충전 시스템 등의 개발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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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차에 집중…딥러닝 자율주행 센서 2020년 개발
    현대모비스는 2020년까지 모든 자율주행 센서를 독자 개발하겠다는 미래 계획을 밝혔다. 조만간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 보유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를 발표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황재호 현대모비스 DAS설계실장(이사)은 “딥러닝 등 고도화 기술을 활용해 현대모비스의 자율주행 센서 기술을 퀀텀 점프(비약적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 센서는 한국, 러시아 스타트업과 협력 중이고 유럽 중견기업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현대모비스는 독일 SMS, 아스트릭스 등과 레이더 개발 부문을 협업 중이다. [→자세히보기] 2018/05/18
  • 2040년 중국엔 자율차가 사람 운전車의 두배
    2040년 중국에서는 사람이 직접 운전하는 것보다 자율주행으로 운행하는 자동차 비중이 더 많아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자율주행 산업을 공략하기 위한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하지만 한국은 주요 선진국보다 기술이 한참 뒤처졌다는 분석이다. 3일 글로벌컨설팅기업 맥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경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자율주행차 및 모빌리티(이동수단) 서비스 시장으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이미 중국은 전기차, 차량공유 서비스 등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05/04
  • 반도체 수장들 이례적 대동, 車전장 등 미래먹거리 챙긴다
    이재용 부회장이 유럽·캐나다 출장에서 돌아온 지 한 달도 채 안 돼 최고경영진을 이끌고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국 선전으로 향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 부회장이 이번 출장에서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를 비롯한 중국 글로벌 기업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2016년 BYD가 실시한 유상증자에 참여해 약 5,100억원을 투자, 지분 2%가량을 보유한 협력 관계에 있는 주주다. 이번 출장에서 이 부회장이 왕촨푸 BYD 최고경영자(CEO)와 직접 만날 가능성도 있다. 2018/05/03
  • "우버·테슬라 사고에도" 중국서 '쌩쌩' 달리는 자율주행차
    우버에 이어 테슬라도 사고를 내면서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차 기술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지만 중국 정부는 자율주행차 산업을 대대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핑안증권은 연구보고서를 통해 오는 2020년 중국 자율주행차를 포함한 스마트 자동차 시장 규모가 600억 위안(약 10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세히보기]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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