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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2018/01/10
현대제철 29년 만에 첫 분기 손실…철의 시대 쇠락?

철강산업 ‘보릿고개’가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경기 부진과 함께 산업구조 변화로 인한 철강재 수요 감소가 원인이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4분기에 매출 4조8129억원, 영업손실 1479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4분기 실적은 증권사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수치로 분기 영업손실은 현대제철의 모태인 인천제철 시절을 포함한 1990년 이후 처음이다. 이에 따라 2019년 매출은 20조5126억원, 영업이익은 3313억원으로 2018년보다 각각 1.3%, 67.7% 감소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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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Leading Stainless Steel Service Company" 라는 비전 아래 46년간 스테인리스 하나만을 제조해 오늘날까지 성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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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제철 29년 만에 첫 분기 손실…철의 시대 쇠락?
    철강산업 ‘보릿고개’가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경기 부진과 함께 산업구조 변화로 인한 철강재 수요 감소가 원인이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4분기에 매출 4조8129억원, 영업손실 1479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4분기 실적은 증권사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수치로 분기 영업손실은 현대제철의 모태인 인천제철 시절을 포함한 1990년 이후 처음이다. 이에 따라 2019년 매출은 20조5126억원, 영업이익은 3313억원으로 2018년보다 각각 1.3%, 67.7% 감소했다. [→자세히보기] 2020/01/30
  • 美 정부, "한국산 도금강판, 높은 관세 피해 베트남 우회수출"
    미국 정부가 한국산 철강을 사용한 베트남 도금강판에 한국산과 같은 수준의 관세를 적용하기로 했다. 사실상 한국산 도금강판이 베트남을 통해 우회수출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3일 한미 정부와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최근 한국산 도금강판에 대해 베트남을 통한 우회수출이 인정된다며 최종 긍정 판결을 내렸다. 앞서 누코르 코퍼레이션 등 미국 철강제조업체 6개사는 한국산 도금강판이 베트남을 거쳐 우회수출이 되고 있다면서 미국 상무부와 국제무역위원회...[→자세히보기] 2020/01/03
  • 일본 강판價 인상·철광석 가격 반등…국내 철강사 힘 실리나
    신일본제철이 도요타자동차와 강판 가격 인상에 합의한 가운데, 제품 가격 인상을 놓고 고심하고 있는 국내 철강사들의 협상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여기에 하반기 하락세를 보이던 철광석 가격이 다시 오르는 점도 국내 업체들의 가격 인상 추진에 힘을 싣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완성차 업체인 도요타는 최근 신일본제철로부터 구매하는 자동차용 강판(2019년 10월~2020년 3월 구매분) 가격을 톤당 4000엔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자세히보기] 2019/09/30
  • 中 철강 공급 축소…PBR 0.3~0.4배 철강주 반등 기대-하나
    하나금융투자는 중국이 4분기부터 철강 공급 축소에 들어감에 따라 POSCO, 고려아연 등 국내 고로사들의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1일 보고서에서 “중국 조강생산량이 상반기 전년동기보다 8.7% 증가, 철강 수급 악화를 초래했다”면서도 “철강 스프레드 축소에 따른 철강사 수익성 악화, 부동산 규제로 인한 건설용 강재 수요 둔화, 동절기 철강 감산 등으로 내년 1분기까지 철강 공급이 축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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