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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2012/01/09
제약업계 장사 잘했다,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속출

국내 제약사들이 올해 2분기 매출 증가에 힘입어 실적잔치를 예고했다. 이미 실적을 발표한 일부 제약사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유한양행, 종근당 등도 대형사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녹십자와 대웅제약이 나란히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아직 실적을 발표하지 않은 유한양행과 종근당, 한미약품 등도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제일파마홀딩 +4.20%한올바이오파 +4.02%대화제약 +3.36%삼성제약 +2.87%
한올바이오파
항생제, 영양수액제(링겔), 보톨리눔톡신(BTXA) 등의 전문의약품을 제조/판매하는 제약업체. 개량신약인 당뇨병치료제 글루코다운 OR500 출시를 시작으로 당뇨병치료제 글루코다운 OR750을 출시하는 등 개발신약을 제품화 하고 있음. 향후에도 바이오의약품, 기능성복합신약과 바이오시밀러, 바이구아나이드 계열 항암제 및 당뇨병치료제, 아토피치료신약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출시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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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업계 장사 잘했다,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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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보건산업 수출액 100억 달러 육박
    올해 보건산업(제약·의료기기·화장품) 상품 수출액이 1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도 예상 수출액은 114억 달러로 보건산업의 성장세는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보건산업 1~3분기 수출 성과와 전문가 전망을 종합할 때 연말까지 수출액은 전년보다 19.1% 증가한 98억 달러 내외로 추정된다. [→자세히보기] 2016/12/08
  • 트럼프 당선에 국내 제약업계 '긴장'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 미국 진출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국내 제약업계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 자칫 의약품 수출 및 허가가 무산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휩싸인 것으로 해석된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국내 제약업계는 미국 수출 비중이 높지 않은 편이라 당장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보이진 않지만 자국 기업을 우선시 하는 공약을 내세워 왔던터라 미국 진출을 준비해왔던 일부 기업의 행보에 제동이 걸리지 않을까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6/11/10
  • '한미 쇼크'에 엎친 데 덮친 제약주
    국내 제약주가 연이은 임상시험 중단과 실적 부진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한미약품의 대형 기술수출계약이 파기된 지난 9월30일부터 약 한 달간 이들 종목이 포함된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업종지수는 25.78% 하락했다. 중소 제약사들이 들어있는 코스닥 제약업종지수도 같은 기간 10.33% 내렸다. [→자세히보기]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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