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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2012/01/30
OCI의 태양광 부활, 中 공급과잉 없다

OCI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두 배 늘었다. 주력 제품인 태양광 발전 기초소재 폴리실리콘 가격이 오른 덕이다. 올해 실적 부담으로 중국발 공급과잉 전망이 제기되지만 중국 태양광업체로부터 7년 만에 조 단위 폴리실리콘 공급계약을 맺으며 이 같은 우려도 불식시켰다. OCI는 연결재무제표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32.7% 늘어난 3조631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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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시장에서 세계 2위권의 메이저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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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I의 태양광 부활, 中 공급과잉 없다
    OCI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두 배 늘었다. 주력 제품인 태양광 발전 기초소재 폴리실리콘 가격이 오른 덕이다. 올해 실적 부담으로 중국발 공급과잉 전망이 제기되지만 중국 태양광업체로부터 7년 만에 조 단위 폴리실리콘 공급계약을 맺으며 이 같은 우려도 불식시켰다. OCI는 연결재무제표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32.7% 늘어난 3조631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자세히보기] 2018/02/07
  • OCI, 中서 1조1010억원 계약 수주
    OCI가 해외업체와 폴리실리콘 대형 공급 계약을 잇따라 따내면서 태양광 사업에 강한 햇볕이 들고 있다. OCI는 중국의 태양광 웨이퍼 생산업체인 롱기(Longi Solar)와 폴리실리콘 공급계약을 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1조1010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40.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1년 2월말까지로, 3년 간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셈이다. 롱기 솔라는 고효율성 단결정 태양전지와 모듈을 제조하는 글로벌 상위 순위의 기업이다. 오는 2018년까지 28GW, 2020년까지 45GW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히보기] 2018/02/06
  • OCI, 中서 1조1010억원 계약 수주
    OCI가 해외업체와 폴리실리콘 대형 공급 계약을 잇따라 따내면서 태양광 사업에 강한 햇볕이 들고 있다. OCI는 중국의 태양광 웨이퍼 생산업체인 롱기(Longi Solar)와 폴리실리콘 공급계약을 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1조1010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40.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1년 2월말까지로, 3년 간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셈이다. 롱기 솔라는 고효율성 단결정 태양전지와 모듈을 제조하는 글로벌 상위 순위의 기업이다. 오는 2018년까지 28GW, 2020년까지 45GW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히보기] 2018/02/06
  • 태양광 소재 3년만에 최고가, OCI·한화케미칼에 볕드나
    태양광 발전의 핵심 소재인 폴리실리콘 가격이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의 태양광 발전 설치량이 늘고 있어서다. 중국발(發) 공급 과잉 여파로 어려움을 겪던 국내 태양전지용 폴리실리콘 사업자인 OCI와 한화케미칼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14일 태양광 시장조사업체 PV인사이트에 따르면 새해 첫주 폴리실리콘 가격은 전주보다 1.4% 오른 ㎏당 17.83달러를 기록했다. 2015년 3월(18.03달러) 후 2년10개월 만에 가장 높다. [→자세히보기]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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