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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2012/01/30
볕 든 글로벌 태양광시장, 신성이엔지 실적 '쨍쨍'

중견 태양광기업 신성이엔지가 글로벌 태양광시장 회복세를 타고 실적 개선 궤도에 올랐다. 최근 3개월 새 연간 태양전지 생산량(400㎿)의 절반이 넘는 240㎿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태양광모듈과 발전소도 210억원 규모 국내외 공급계약을 맺었다. 신성이엔지는 지난해 11월 에프앤씨문백태양광발전소와 27억원, 올해 1월 덕신하우징과 15억원 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사업을 계약했다. 태양광모듈도 지난해 11월 대만 모텍(Motech)과 115억원 수출 계약을 맺었고, 1월에는 국내 케이티이에 23억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자세히보기]

에스에프씨 +6.10%OCI +3.01%SKC 솔믹 +2.88%웅진에너지 +2.65%
OCI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시장에서 세계 2위권의 메이저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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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볕 든 글로벌 태양광시장, 신성이엔지 실적 '쨍쨍'
    중견 태양광기업 신성이엔지가 글로벌 태양광시장 회복세를 타고 실적 개선 궤도에 올랐다. 최근 3개월 새 연간 태양전지 생산량(400㎿)의 절반이 넘는 240㎿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태양광모듈과 발전소도 210억원 규모 국내외 공급계약을 맺었다. 신성이엔지는 지난해 11월 에프앤씨문백태양광발전소와 27억원, 올해 1월 덕신하우징과 15억원 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사업을 계약했다. 태양광모듈도 지난해 11월 대만 모텍(Motech)과 115억원 수출 계약을 맺었고, 1월에는 국내 케이티이에 23억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자세히보기] 2019/02/08
  • 태양광, 내일은 빛날까 '수요' 양호한데 '가격'이 문제
    태양광 산업의 ‘쌀’로 불리는 폴리실리콘 가격(고순도 기준)이 올해 초 Kg당 17달러대에서 이번달 Kg당 9.63달러까지 떨어졌다. 손익분기점(Kg당 14~15달러)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태양광 업계는 폴리실리콘 가격이 올 4분기부터 반등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락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수출입은행은 지난달 발간한 보고서에서 "올해 역성장이 예상됐던 세계 태양광 시장이 중국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수요 증가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면서 "글로벌 태양광 수요는 양호하나 제조분야는 2차 구조조정 등 시장 재편을 위한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질 전망"이라고 했다. [→자세히보기] 2018/11/23
  • 중국발 호재에 기지개 켜는 태양광업계
    중국 정부가 내년 태양광 발전소 설치 재개 계획을 밝히면서 오랜 기간 실적 부진에 시달려 온 OCI 등 국내 폴리실리콘 업체에 서광이 비치고 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중국 에너지부는 정부 주관 컨퍼런스를 열고 "2022년까지 태양광산업 보조금을 계속 지급하고 국가 재생국이 매년 일정한 보조금을 보증하겠다"며 "2020년 말 설치 누계 목표는 기존 210GW에서 250~270GW로 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8/11/12
  • 휘청이던 OCI, 태양광 약진 속 현금 1兆 '충전'
    OCI의 현금성 자산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 구조조정을 통한 군살빼기와 회사 주력인 태양광 사업의 약진에 힘입은 결과다. 업계는 OCI가 신사업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태양광 업황 변화를 보완할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에 나설 것으로 관측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OCI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하 현금성 자산)은 지난 6월 말 기준 1조587억원으로 증가했다. [→자세히보기]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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