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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2013/06/27
남동발전, '신재생에너지 전력비중 20%' 5년 앞당긴다

한국남동발전의 에너지 전환 목표는 정부 목표(2030년)보다 ‘5년 이른 신재생 에너지 전력 비중 20% 달성’이다. 이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 분야 혁신 사업들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의 상업용 해상풍력 발전단지인 제주 탐라해상풍력 발전단지(30㎿)를 성공적으로 완공했다. 이에 앞선 6월에는 벼농사를 지으면서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 계통 연계형 영농형 태양광의 발전설비(경남 고성군 6600㎡ 부지, 100㎾)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남동발전은 국내 최초로 영농형 태양광을 전력 계통에 연계해 전기 판매를 시작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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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동발전, '신재생에너지 전력비중 20%' 5년 앞당긴다
    한국남동발전의 에너지 전환 목표는 정부 목표(2030년)보다 ‘5년 이른 신재생 에너지 전력 비중 20% 달성’이다. 이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 분야 혁신 사업들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의 상업용 해상풍력 발전단지인 제주 탐라해상풍력 발전단지(30㎿)를 성공적으로 완공했다. 이에 앞선 6월에는 벼농사를 지으면서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 계통 연계형 영농형 태양광의 발전설비(경남 고성군 6600㎡ 부지, 100㎾)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남동발전은 국내 최초로 영농형 태양광을 전력 계통에 연계해 전기 판매를 시작했다. [→자세히보기] 2018/07/27
  • 한국-인도네시아 신재생에너지·발전사업 협력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국의 에너지·자원 분야 핵심 협력국가인 인도네시아와 '제10차 한-인니 에너지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0차 에너지 포럼은 '전력과 신재생에너지', '상호협력강화', '가스개발 워킹그룹 결과'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되됐으며 양국간 에너지분야 정책공유와 협력의제 등을 발표하고 논의했다. '전력과 신재생에너지' 세션에서는 '인도네시아 바탐지역 에너지 자립섬 사업(LG CNS)', '저풍속 지역용 풍력발전기 실증단지 조성(유니슨)', 'Off/Micro-Grid에 적합한 파력발전기술(인진)' 등을 발표했다. [→자세히보기] 2018/07/05
  • 日소프트뱅크, 블록체인 '탄소배출 저감' 프로젝트 참여
    일본 소프트뱅크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시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코인데스크가 23일 보도했다. 농촌지역 고객들이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통해 재생에너지를 거래할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에 기술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일본 환경성 승인을 받은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6월 시작할 예정이다. 탄소배출을 저감하려는 정부 노력의 일환이기도 하다. 에너지트레이딩 스타트업인 파워쉐어링의 총괄 아래 도쿄전력·소프트뱅크가 기술지원을 맡는다. [→자세히보기] 2018/04/24
  • '탈원전 기대감' 신재생·친환경에너지 창업 급증
    정부의 탈원전 기대감에 지난해 신재생·친환경 에너지 분야 창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17년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신설법인은 9만8330개로 전년에 비해 2.3% 증가했다. 2008년 이후 9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공기조절공급업 신설법인이 4699개를 기록, 전년(1488개) 대비 215.8% 급증했다. 전기·가스·공기조절공급업은 태양광발전·풍력발전·신재생에너지 등과 관련된 산업으로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기조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자세히보기]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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