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els
2,935 ▼ 55 (-1.84%)
03/05 장마감 관심종목추가 관심종목 관심종목
한국프랜지에 대한 AI매매신호
현재ai매매신호는?

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홍정욱 2020/07/10
홍정욱 "가장 큰 리스크는 아무 리스크도 택하지 않는 것"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이 7일 지난 18대 총선 당시 공천 과정을 회고했다. 당시 서울 동작구, 중구 등에서 출마를 준비했지만 공천을 받지 못했다고 밝힌 그는 자신의 지역구였던 서울 노원병에 출마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홍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가장 큰 리스크는 아무 리스크도 택하지 않는 것이다. 파산이 두려워 사업을 접고, 낙선이 두려워 출마를 접고, 이별이 두려워 사랑을 접을 수는 없다. 자고로 포기가 성공의 어머니가 된 경우는 없다”며 이렇게 적었다. ▶ 다음은 홍 전 의원의 블로그글 전문. ‘실패로 인한 아픔은 시간과...[→자세히보기]

한창산업 -0.28%서울옥션 -0.76%동양물산 -0.98%벽산 -1.23%
한국프랜지
홍정욱 전 의원의 처 이모부인 김근수씨의 형 김윤수씨가 최대주주로 있음

주요종목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홍정욱 "가장 큰 리스크는 아무 리스크도 택하지 않는 것"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이 7일 지난 18대 총선 당시 공천 과정을 회고했다. 당시 서울 동작구, 중구 등에서 출마를 준비했지만 공천을 받지 못했다고 밝힌 그는 자신의 지역구였던 서울 노원병에 출마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홍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가장 큰 리스크는 아무 리스크도 택하지 않는 것이다. 파산이 두려워 사업을 접고, 낙선이 두려워 출마를 접고, 이별이 두려워 사랑을 접을 수는 없다. 자고로 포기가 성공의 어머니가 된 경우는 없다”며 이렇게 적었다. ▶ 다음은 홍 전 의원의 블로그글 전문. ‘실패로 인한 아픔은 시간과...[→자세히보기] 2020/12/08
  • 홍정욱 전 의원, 헤럴드 사옥 헐값 매각 혐의로 피소(종합)
    홍정욱 전 한나라당(미래통합당 전신) 의원이 과거 언론기업인 헤럴드를 경영할 당시 사옥을 헐값으로 매각해 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가족들에게 회삿돈을 부정 지급한 혐의로 고소·고발 당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홍 전 의원의 지인 A씨는 지난달 26일 홍 전 의원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고발했다. A씨 측은 헤럴드가 명동타워에 판 사옥을 다시 명동타워가 1년여 만에 되팔아 295억원 상당의 시세차익을 남긴 것을 두고, 홍 전 의원이...[→자세히보기] 2020/09/04
  • 홍정욱, 정계 복귀?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 글 게재 "그간 즐거웠다"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25일 홍 전 의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간 즐거웠습니다. 항상 깨어있고, 죽는 순간까지 사랑하며, 절대 포기하지 마시길. 여러분의 삶을 응원합니다. It’s been a joy. Thank you"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그동안 회장님의 인스타그램 덕분에 저희들도 즐거웠습니다" "저도 응원합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큰길을 위해 인스타그램은 잠시 접으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계 재진출 축하...[→자세히보기] 2020/08/26
  • [논담] 오세훈 "윤석열·홍정욱 모두 들어와 대선 경선하면 통합당 살아나"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차기 대선주자를 두고 연일 ‘스무고개’ 놀이를 하고 있다. 일단 흥행에는 성공했다. 풀었다가 조이기를 반복하자 후보군을 둘러싼 궁금증이 극대화되고 있다. 김 위원장 전략은 당내 예비 주자들에게도 자극제가 된 듯하다. 21대 총선에서의 궤멸적 참패 이후 암중모색 중이던 대선 잠룡들이 조금씩 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서울 광진을에 출마해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격전을 벌였으나 간발의 차이로 분루를 삼켰던 오세훈 전...[→자세히보기] 2020/07/10
목록
3026.26

▼17.23
-0.57%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27,000▲
  2. 삼성전자83,200▼
  3. 이트론1,045▲
  4. 이화전기429▲
  5. 세종텔레콤917▲
  6. 서울식품366↑
  7. 동방12,950↑
  8. 기아차83,300▼
  9. 에이치엘비62,700▼
  10. NAVER39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