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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2019/08/19
2028년이면 6G 상용화서비스 시작될것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1회 세계지식포럼 세션 '한일 비즈니스 포럼'은 한국 KT와 일본 NTT도코모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5G 시대를 넘어 다가올 미래인 6G 시대 대응 전략과 한일 양국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발표자로 나선 이종식 소장은 "5G가 코로나 시대 뉴노멀을 지탱했던 것처럼 6G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불확실성 속에서 산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하기 위한 핵심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KT는 2019년 서울대 뉴미디어통신공동연구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6G 원천기술 개발과 표준화 기술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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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8년이면 6G 상용화서비스 시작될것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1회 세계지식포럼 세션 '한일 비즈니스 포럼'은 한국 KT와 일본 NTT도코모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5G 시대를 넘어 다가올 미래인 6G 시대 대응 전략과 한일 양국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발표자로 나선 이종식 소장은 "5G가 코로나 시대 뉴노멀을 지탱했던 것처럼 6G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불확실성 속에서 산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하기 위한 핵심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KT는 2019년 서울대 뉴미디어통신공동연구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6G 원천기술 개발과 표준화 기술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20/09/17
  • 화웨이 오늘부터 반도체 못 산다…美 전면 제재 개시
    중국의 '5G 도약'을 상징하는 기업인 화웨이(華爲)가 미국 정부의 제재로 15일부터 반도체 부품을 새로 사지 못하게 됐다. 지난달 발표된 미국 상무부의 공고에 따르면 이날부터 미국 기술을 부분적으로라도 활용한 세계의 전 반도체 기업은 미국 상무부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만 화웨이에 제품을 팔 수 있다. 미국 정부의 승인 가능성이 불투명해 업계에서는 화웨이의 반도체 구매가 거의 불가능해진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스마트폰의 두뇌 격인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에서부터 통신용 모뎀칩, D램과 낸드 같은 메모리에 이르기까지...[→자세히보기] 2020/09/15
  • "화웨이 보고있나"…삼성, 버라이즌에 8조 5G 장비 공급
    삼성전자가 5G(5세대 이동통신) 장비 시장에서 8조원짜리 ‘잭팟‘을 터트렸다. 한국 통신 장비 산업 역사상 단일 계약으론 최대 규모다. 7일 삼성전자는 미국 통신업계 1위이자, 세계 1위(매출 기준) 통신 사업자인 버라이즌과 7조8983억원 규모의 네트워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전자는 버라이즌에 5G 통신 장비를 2025년 12월까지 5년간 공급한다. 1999년 미국 통신 장비 시장에 진출한 삼성전자가 21년 만에 미국 최대 통신사의 주요 장비 공급자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통신 장비 업계에서는 중국의 화웨이가 미국의...[→자세히보기] 2020/09/08
  • 인도, 통신망에서 화웨이 등 중국 장비 퇴출 결정
    인도가 통신망에서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업체들의 장비를 서서히 퇴출시키기로 결정했다. 중국과 국경분쟁을 겪는 인도의 중국 기업 배척 움직임이 가속화하고 있다. 24일(이하 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공식적으로는 화웨이, ZTE 등 중 통신장비 업체들을 규제하지 않고 있지만 비공식적으로 핵심 정부부처들이 5세대(5G) 통신망을 비롯해 향후 통신설비 투자에서 중국 장비를 배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한 통신업체 임원은 FT에 "정부가 중국 장비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면서 "이건 명확해졌다...[→자세히보기]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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