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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2011/12/21
한달 남은 한국형발사체 시험발사 "득보다 실 많다" 우려 커져

약 한 달 뒤면 한국형발사체에 탑재되는 75톤급 액체엔진 1기로 구성된 엔진의 시험발사가 이뤄진다. 3차례 도전 끝에 2013년 1월 30일 발사에 성공한 ‘나로호’ 이후 국내에서 우주로켓이 발사되는 건 5년 9개월만이다. 2010년 3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총 3단계 사업으로 착수된 ‘한국형발사체 개발사업’의 중요한 관문이자 첫 번째 시험무대다. 10월 시험발사가 자칫 원하는 방향으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한국형발사체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여론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비츠로테크 +7.66%비츠로시스 +5.22%쎄트렉아이 +3.40%한양디지텍 +2.96%
퍼스텍
나로호 사업에 참여해 자세제어시스템을 납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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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달 남은 한국형발사체 시험발사 "득보다 실 많다" 우려 커져
    약 한 달 뒤면 한국형발사체에 탑재되는 75톤급 액체엔진 1기로 구성된 엔진의 시험발사가 이뤄진다. 3차례 도전 끝에 2013년 1월 30일 발사에 성공한 ‘나로호’ 이후 국내에서 우주로켓이 발사되는 건 5년 9개월만이다. 2010년 3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총 3단계 사업으로 착수된 ‘한국형발사체 개발사업’의 중요한 관문이자 첫 번째 시험무대다. 10월 시험발사가 자칫 원하는 방향으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한국형발사체 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여론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세히보기] 2018/09/27
  • 미국 "2020년까지 우주군 창설" 러·중과 우주패권 경쟁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9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방부를 방문해 “미군 역사의 위대한 다음 장(章)을 써야 하는 시기”라며 우주군 창설 방침을 공식화했다. 목표 시점으로는 2020년을 제시했다. 미국의 이러한 우주군 창설 움직임은 러시아, 중국과의 우주 패권 경쟁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뜻이다. 펜스 부통령은 “러시아와 중국은 위성을 매우 정교하게 운용 중”이라며 “미국의 우주 시스템에도 전례 없는 새로운 위협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세히보기] 2018/08/10
  • 한국항공우주, 프랑스에 1371억원 규모 공급 계약
    국항공우주는 프랑스의 스텔리아 에어로스페이스(STELIA Aerospace)와 1371억원 규모의 상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의 6.6% 수준이다. 회사 측은 "에어버스사의 A350 항공기 전방 동체 및 중앙 동체 부품 공급 계약"이라며 "작년 1월 23일 기공시한 공급사업자 최종선정 의향서 접수 이후, 본계약 체결의 건이다"라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18/07/09
  • 한국형발사체 시험발사 8부 능선 넘다
    한국형발사체 시험발사가 8부 능선을 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5일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발사체 시험발사 전 종합 연소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발표했다. 종합 연소시험은 비행모델(FM)과 동일한 인증모델(QM)을 이용해 최종 발사전에 수행하는 마지막 시험이다. 앞서 실제 발사와 동일한 환경과 절차에 따라 5월 1차 30초, 6월 2차 60초의 연소시험을 수행한바 있다. [→자세히보기]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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