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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2013/02/15
北, 2020년 핵탄두 약 100개 보유, 대량생산 정책 전환

북한이 핵 정책을 연구ㆍ개발에서 대량생산으로 전환했으며 현재 속도대로라면 2020년에 약 100여개의 핵탄두를 보유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미국 NBC방송은 27일(현지시간)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지 않은 게 반드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때문만은 아니다”면서 전문가들은 북한의 무기 전시가 중단됐을지 모르지만 감지하기 어려운 부분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한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크리스티나 배리얼 영국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 연구원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정책을 바꾸지 않았다”며 “지금은 북한이 연구와 개발에서 대량생산으로 옮겨갔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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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핵실험 계속하나 "풍계리 서쪽갱도 굴착 가속"
    민간 인공위성을 이용해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의 동향을 분석한 미국 전문가들은 11일(현지시간) 북한이 추가 핵실험 가능성을 열어두기 위해 서쪽 갱도에서 굴착활동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LANL)의 핵실험 전문가 프랭크 파비안 등은 11일(현지시간)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 기고문에서 풍계리 핵실험장을 촬영한 상업용 인공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작년 12월 내내 서쪽 갱도 입구 주변에서 광차와 인력들이 목격됐고, 파낸 흙을 쌓아둔 흙더미가 현저하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01/12
  • 북한 새 인공위성, 이동식 발사대로 조만간 발사 계획
    북한이 조만간 인공위성을 발사하려는 계획을 수립했다는 첩보를 군과 정보당국이 입수해 집중감시에 들어갔다고 정부 당국자가 25일 말했다. 이 당국자는 “최근 여러 경로를 통해 북한이 새로 인공위성을 제작했고, 이름을 ‘광명성-5호’로 정한 것으로 안다”며 “카메라와 통신장비가 장착된 인공위성(정찰위성)을 쏘겠다는 게 북한의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까지 북한은 ‘우주의 평화적 이용’이라는 명분으로 위성을 네 번 쐈으나 역할을 못했다”고 덧붙였다. [→자세히보기] 2017/12/26
  • 北, 75일만의 미사일도발, ICBM급 동해상으로 발사
    북한이 29일 새벽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으로 추정되는 장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이번 미사일은 고각으로 발사되어 고도가 4천500㎞에 달해 정상적으로 발사하면 사거리가 1만㎞ 이상일 것으로 분석된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오전 3시 17분경 북한이 평안남도 평성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장거리 탄도미사일은 고도 약 4천500km, 예상 비행거리는 약 960km"라고 밝혔다. 군은 이 미사일의 세부 제원에 대해 미국과 정밀 분석 중이다. [→자세히보기]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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