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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2013/08/21
北, 중국에 "태양광발전소 지어주면 희토류 개발권 넘기겠다" 제안

북한이 전력난 해소를 위해 중국이 태양광에너지 발전소를 지어 주면 그 대가로 희토류 광산 채굴권을 이전하는 거래를 제안했다고 중국 희토류산업협회가 24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올해 북중 수교 70주년을 기념해 상호협력 강화 차원에서 이런 내용을 중국 측에 제안했다. 희토류산업협회는 중국 희토류 산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2년 출범한 단체로 관련 업체 300여곳이 참여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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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국내 최고수준의 태양전지 효율을 확보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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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중국에 "태양광발전소 지어주면 희토류 개발권 넘기겠다" 제안
    북한이 전력난 해소를 위해 중국이 태양광에너지 발전소를 지어 주면 그 대가로 희토류 광산 채굴권을 이전하는 거래를 제안했다고 중국 희토류산업협회가 24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올해 북중 수교 70주년을 기념해 상호협력 강화 차원에서 이런 내용을 중국 측에 제안했다. 희토류산업협회는 중국 희토류 산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2년 출범한 단체로 관련 업체 300여곳이 참여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10/25
  • 세계재생에너지총회 개막…성윤모 "고효율 저소비 에너지구조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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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광 발전, 수익성 떨어지고 산업 생태계 붕괴 조짐까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핵심 에너지 정책으로 내건 정부가 올해 태양광 발전 설비 보급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자화자찬했지만 지속가능성엔 경고등이 켜졌다. 태양광 발전 수익성이 크게 악화하고 있는데다, 태양광 산업 생태계 붕괴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1~7월 신규 설치된 태양광 발전 설비 용량은 1.64GW로 올해 계획했던 보급량(1.63GW)을 넘겼다. 지난해 태양광 설비 보급목표를 조기 달성한 시기(10월 초)보다 약 2개월이나 빠른 셈이다. 그러나 반색해야 할 태양광 업계는 정작 볼멘소리를 쏟아 내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08/22
  • 재생에너지 3020 계획 '착착'…상반기까지 1.56배 달성
    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을 2030년까지 20%로 끌어올리겠다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계획'이 올 상반기까지 목표를 1.56배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올해 첫 '재생에너지 민·관 공동 협의회'를 개최하고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발표 이후, 2018년 1월부터 올 6월까지 18개월 동안 보급된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규모는 4천583MW"라면서 "이는 같은 기간 보급목표인 2천939MW의 약 1.56배 수준"이라고 밝혔다. 또 재생에너지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94년부터 2017년까지 총 재생에너지 발전설비(1만5천106MW)의 약 3분의 1 수준이 지난 18개월 동안 보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히보기]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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