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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2013/08/21
태양광 발전, 수익성 떨어지고 산업 생태계 붕괴 조짐까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핵심 에너지 정책으로 내건 정부가 올해 태양광 발전 설비 보급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자화자찬했지만 지속가능성엔 경고등이 켜졌다. 태양광 발전 수익성이 크게 악화하고 있는데다, 태양광 산업 생태계 붕괴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1~7월 신규 설치된 태양광 발전 설비 용량은 1.64GW로 올해 계획했던 보급량(1.63GW)을 넘겼다. 지난해 태양광 설비 보급목표를 조기 달성한 시기(10월 초)보다 약 2개월이나 빠른 셈이다. 그러나 반색해야 할 태양광 업계는 정작 볼멘소리를 쏟아 내고 있다. [→자세히보기]

SDN +3.30%LS산전 +2.83%신성이엔지 +2.48%뉴인텍 +2.43%
신성이엔지
국내 최고수준의 태양전지 효율을 확보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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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광 발전, 수익성 떨어지고 산업 생태계 붕괴 조짐까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핵심 에너지 정책으로 내건 정부가 올해 태양광 발전 설비 보급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자화자찬했지만 지속가능성엔 경고등이 켜졌다. 태양광 발전 수익성이 크게 악화하고 있는데다, 태양광 산업 생태계 붕괴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1~7월 신규 설치된 태양광 발전 설비 용량은 1.64GW로 올해 계획했던 보급량(1.63GW)을 넘겼다. 지난해 태양광 설비 보급목표를 조기 달성한 시기(10월 초)보다 약 2개월이나 빠른 셈이다. 그러나 반색해야 할 태양광 업계는 정작 볼멘소리를 쏟아 내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08/22
  • 재생에너지 3020 계획 '착착'…상반기까지 1.56배 달성
    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을 2030년까지 20%로 끌어올리겠다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계획'이 올 상반기까지 목표를 1.56배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올해 첫 '재생에너지 민·관 공동 협의회'를 개최하고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발표 이후, 2018년 1월부터 올 6월까지 18개월 동안 보급된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규모는 4천583MW"라면서 "이는 같은 기간 보급목표인 2천939MW의 약 1.56배 수준"이라고 밝혔다. 또 재생에너지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94년부터 2017년까지 총 재생에너지 발전설비(1만5천106MW)의 약 3분의 1 수준이 지난 18개월 동안 보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히보기] 2019/07/25
  • 새만금에 세계 최대 수상태양광 단지 조성
    정부가 새만금에 들어설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 태양광 사업 추진을 승인했다. 민간자본 약 4조6000억원을 투입해 새만금 지역에 2.1GW 규모의 수상 태양광 발전 설비를 만드는 게 골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의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허가했다. 전기위원회는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해 재원조달계획, 발전설비 건설·운영계획, 지역수용성 정도 등을 면밀히 심사한 결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발전사업 허가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9/07/19
  • 공장 지붕을 태양광 설비로…中企도 에너지 절감 앞장
    국내 중견·중소기업들이 자사 생산 기지 내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하고 있다. 이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과 발을 맞추기 위해서다. 이들 기업은 외벽과 지붕 등 기존 시설물의 유휴 공간을 활용한 ‘건물형 태양광’ 발전을 구축하고 있고, 이중 일부 기업들은 타 공공기관·기업을 대상으로 직접 시공을 돕고 있다. 건물형 태양광은 추가 부지를 확보할 필요가 없어 인프라 구축 비용도 적고 인근 주민의 반대 민원에도 자유로워 활용성이 높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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