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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2018/01/10
韓조선 살아나자 철강도 살아난다…후판 가격↑

올해 상반기 철강·조선업계의 후판(두께 6mm 이상 철판) 가격 협상이 철강업계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조선 업황 부진을 이유로 후판 가격 줄다리기에서 번번이 졌던 철강업계지만, 조선업이 살아나고 철광석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철강업계에도 명분이 생겼다. 4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조선 3사와 상반기 선박용 후판 가격 협상을 마쳤다. 현대제철도 조선사들과 인상 합의 마무리 단계다. 가격은 10만원 이상 올리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철강업계가 요구한 톤당 13만원 인상과 조선업계가 요구한 7만원 인상 사이에서 합의한 것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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